그 틈, 읽기 (이효애 시집)

그 틈, 읽기 (이효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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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효애 시집 『그 틈, 읽기』. 크게 6부로 나뉜 이 시집은 '봄의 반란', '매화 눈 뜨다', '발코니의 봄1', '발코니의 봄2', '봄볕에 살 오르다', '기억, 그것', '꽃 진 자리', '가버린 것에 대하여', '외출을 꿈꾸는 여자' 등 이효애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저자

이효애

2003년 계간 ≪문학사랑≫과 2012년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했다. 부산문인협회 이사를 지냈고, 현재 부산시인협회, 한국시문학시인회 이사이다. 부산여류문인협회, 부산여류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산 시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라빈드라나드타고르’ 문학상, 2018 부산시인협회 ‘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집 『그 틈, 읽기 』, 『침묵하는 새 』, 『손등이 가렵다 』, 『괄호 안의 고백 』 등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_봄볕에 살 오르다
봄의 반란 / 매화 눈 뜨다 / 발코니의 봄1 / 발코니의 봄2 / 봄볕 / 란蘭꽃이 피기까지 / 그 틈, 읽기
풍경, 그 찻집 속으로 / 란蘭의 외출 / 아침 햇살에 내가 안긴다 / 꽃 진 자리 / 기억, 그것 / 봄볕에 살 오르다
외출을 꿈꾸는 여자 / 가버린 것에 대하여

제2부_외출을 꿈꾸는 여자
그녀를 리폼하다 / 산모기 / 행복한 밥상 / 부러진 나무 / 노포장 스케치 / 불면증 / 詩야 놀자 / 손뼉
갱년기 / 아기 새의 허공 / 가장 무도회

제3부_바다에게 길을 묻다
잠자는 바다 / 저녁 바다는 쌉싸름해 / 불혹의 바다 / 방아 섬의 아침 / 그 섬에 가면 / 바람의 섬 / 바다 테라스
바다에게 길을 묻다 / 콰이강의 다리 / 용궁을 가다 / 박제된 바다 / 맘속 바다 / 구월의 송정 바닷가 / 그여자의 섬

제4부_빗소리를 굽다
텅 빈 하루 / 춤추는 제습기 / 꼴값 / 역마살 / 직선 그 위대한, / 구름이 떠난 자리 / 장맛비를 솎아내다
위험한 동거1 / 위험한 동거2 / 소문에 대한 담론 / 더위를 무너뜨리다 / 화끈한 여자 / 빗소리를 굽다
비와 새 / 비오는 날, 난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제5부_ 그 여자의 가을
어버이 마음 / 어쩌려고 / 까치에게 부탁해 / 목에 대한 진실 / 가을을 겨누다 / 구름의 배후 / 그 여자의 가을
조용한 구속 / 늦 모종 / 나뭇잎새들이 아프다 / 마지막 안부 / 이제야 / 비산동 산 183번지 / 두고 온 가을
겨울비

제6부_쉼
청탁서 / 바늘구멍에 멍 자국 나다 / 잡초2 / 식물원에 갇히다 / 글쓰기 / 쉼 / 거울 앞에서 / 잠1 / 잠2 /잠3
잠4 / 잠5 / 기별

자전 산문_소소한 일상들의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