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행원품 외 : 관세음보문품.범망경보살계본 - 큰글씨 한글경전

보현행원품 외 : 관세음보문품.범망경보살계본 - 큰글씨 한글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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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리즈 큰글씨 한글경전

《보현행원품》은 대승경전의 백미인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대목이다. 《보현행원품》의 원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다.
《화엄경》에선 선재동자가 문수보살의 가르침을 받고 보리심을 발해 53선지식을 차례로 방문한다. 53선지식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만나는 보살이 보현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보현보살에게 도저히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부처님의 공덕을 들으며, 보살이 마땅히 세워야 할 열 가지 행원(行願)을 듣게 된다.
보현보살이 말한 십대원은 보살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이다. 보현보살의 10대원이야말로, 다른 많은 보살들이 세운 서원들 가운데에서 가장 대표적인 서원이다.

《관세음보문품》 역시 《보현행원품》처럼 대표적인 대승경전인 《법화경(法華經)》에서 따로 별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경전이다.
일승(一乘)의 사상을 대표하는 경전인 《법화경》가운데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은 줄여서 《관음경》이라고도 한다.
《법화경》가운데서도 이런 관세음보살의 공덕을 찬탄하는 《관세음보문품》이 널리 독송된데는 다음과 같은 까닭이 있다. 이 경전을 외우고 관세음보살을 생각하면 일곱 가지 모진 재난을 피하고, 탐·진·치의 삼독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모든 소원이 원만하게 이루어진다는 믿음 때문이다. 바로 이런 중생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관세음보살은 32가지의 모습으로 화현하신다는 것이 《관세음보문품》의 내용이다.

《범망경보살계본》은 보살대승의 대계를 밝히고 있다.
열 가지 무거운 죄를 범하지 말라는 십중대계(十重大戒)는 불교 윤리의 대표적인 계율이다.
첫째 살생하지 말라, 둘째 주지 않는 것을 훔치지 말라, 셋째 음행하지 말라, 넷째 거짓말하지 말라, 다섯째 술을 마시거나 팔지 말라는 계율은 기본적인 오계(五戒)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여기에 더한 다섯 가지 계율이 재가신도라면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다.
여섯째 사부대중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일곱째 자기를 칭찬하며 남을 비방하지 말라, 여덟째 자기 것을 아끼려고 남을 욕하지 말라, 아홉째 성내지 말고 참회하면 잘 받아 주라, 열째 삼보를 비방하지 말라 등이다. 여기에 덧붙여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가 따른다.
저자

경전연구모임

저자:경전연구모임

목차

해설

보현행원품
관세음보문품
범망경보살계본
서문/보살계문서문
제1장/계를설하는이유
제2장/십중대계(十重大戒)
제3장/총결
제5장/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
제5장/총결
제6장/부처님의당부

출판사 서평

《관세음보문품》역시《보현행원품》처럼대표적인대승경전인《법화경(法華經)》에서따로별개의장으로이루어진경전이다.
일승(一乘)의사상을대표하는경전인《법화경》가운데《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은줄여서《관음경》이라고도한다.
《법화경》가운데서도이런관세음보살의공덕을찬탄하는《관세음보문품》이널리독송된데는다음과같은까닭이있다.이경전을외우고관세음보살을생각하면일곱가지모진재난을피하고,탐·진·치의삼독에서벗어날뿐만아니라모든소원이원만하게이루어진다는믿음때문이다.바로이런중생들의소원을이루어주기위해관세음보살은32가지의모습으로화현하신다는것이《관세음보문품》의내용이다.

《범망경보살계본》은보살대승의대계를밝히고있다.
열가지무거운죄를범하지말라는십중대계(十重大戒)는불교윤리의대표적인계율이다.
첫째살생하지말라,둘째주지않는것을훔치지말라,셋째음행하지말라,넷째거짓말하지말라,다섯째술을마시거나팔지말라는계율은기본적인오계(五戒)에서벗어나지않는다.여기에더한다섯가지계율이재가신도라면필수적으로지켜야할것들이다.
여섯째사부대중의허물을말하지말라.일곱째자기를칭찬하며남을비방하지말라,여덟째자기것을아끼려고남을욕하지말라,아홉째성내지말고참회하면잘받아주라,열째삼보를비방하지말라등이다.여기에덧붙여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가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