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공덕경(큰글씨 한글경전) (조탑공덕경, 시등공덕경, 욕불공덕경, 우요불탑공덕경, 제덕복전경)

조상공덕경(큰글씨 한글경전) (조탑공덕경, 시등공덕경, 욕불공덕경, 우요불탑공덕경, 제덕복전경)

$10.66
Description
효경으로 부모님의 은혜와
태어나는 순간. 살아가는 일들을 묘사한 경전
시리즈 큰글씨 한글경전

가방 속에 쏙! 법보시. 선물하기 좋은 경전

《조상공덕경》의 내용은 부처님께서 도리천에 계실 때의 장면부터 시작된다. 그 때 우전왕이 처음으로 불상을 만들고는 그 공덕에 대해 궁금하게 여겼다.
그 때 부처님께서 천상에서 내려오셔서는 왕에게 칭찬하시고, 불상을 만든 공덕에 대해 설하신 것이 이 경의 내용이다.

《불설조탑공덕경(佛說造塔功德經)》에 의하면,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다. 부처님의 법신을 받든 탑을 조성하면, 그 사람의 공덕은 범천과 같다는 것이다. 비록 그 탑 안에 부처님의 사리나 머리카락 한 올만이라도 모셨다 해도 그 위덕은 한이 없다고 이르셨다.
불상과 불탑을 조상하는 공덕과 더불어 큰 공덕으로 등을 밝히는 공덕을 들 수 있다. 흔히 불교에서는 인간의 지혜를 가리는 모든 어리석음을 캄캄한 어둠에 비유한다.

《불설시등공덕경(佛說施燈功德經)》에서 나타나는 ‘등불을 밝히는 공덕’은 바로, 그런 상징적인 의미까지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부처님의 한 가지 덕이라도 생각하여라.
밝은 등불이나 적은 등잔심지를 받들어 올릴 것이요, 혹은 소유(蘇油)를 바르거나 태워서 받들어 올리되, 그 밝기가 오직 길의 한 층계만을 비출지라도 부처님은 그 공덕을 능히 살피신다.”
이처럼 불을 밝히는 공덕은 비할 바 없는 선업임을 알린다. 이런 공덕을 베푼 사람은 이 과보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얻는다고 한다.

《우요불탑공덕경(右?佛塔功德經)》에서는 역시 큰 신앙 형태로 자리잡은 ‘관욕’과 ‘탑돌이 신앙’의 교리적인 배경을 살펴볼 수 있다.
《삼국유사》의 많은 설화에서 볼 수 있듯이 탑돌이 의식은 지금까지도 부처님께 예배하는 것과 같은 간절한 믿음의 발로이다.
저자

경전연구모임

목차

해설·05
《조상공덕경》·15
제1장_이경을설하는인연·16
제2장_부처님께서조상공덕을하늘무리에게설하심·27
제3장_우타연왕이불상을조성함·30
제4장_부처님께서하늘무리에게설법을마침·33
제5장_부처님께서염부제에내려오심·47
제6장_부처님께서조상공덕을설하심·56
《조탑공덕경》·95
《시등공덕경》·103
《욕불공덕경》·161
제1장_이경을설하는인연·162
제2장_부처님께서욕불의공덕을설하심·163
제3장_부처님께서욕불의방법을설하심·171
제4장_사중생들의다짐·176
《우요불탑공덕경》·179
《제덕복전경》·18

출판사 서평

시리즈큰글씨한글경전

가방속에쏙!법보시.선물하기좋은경전

《조상공덕경》의내용은부처님께서도리천에계실때의장면부터시작된다.그때우전왕이처음으로불상을만들고는그공덕에대해궁금하게여겼다.
그때부처님께서천상에서내려오셔서는왕에게칭찬하시고,불상을만든공덕에대해설하신것이이경의내용이다.

《불설조탑공덕경(佛說造塔功德經)》에의하면,부처님은이렇게말씀하시고있다.부처님의법신을받든탑을조성하면,그사람의공덕은범천과같다는것이다.비록그탑안에부처님의사리나머리카락한올만이라도모셨다해도그위덕은한이없다고이르셨다.
불상과불탑을조상하는공덕과더불어큰공덕으로등을밝히는공덕을들수있다.흔히불교에서는인간의지혜를가리는모든어리석음을캄캄한어둠에비유한다.

《불설시등공덕경(佛說施燈功德經)》에서나타나는‘등불을밝히는공덕’은바로,그런상징적인의미까지도포함되어있는것이다.
“부처님의한가지덕이라도생각하여라.
밝은등불이나적은등잔심지를받들어올릴것이요,혹은소유(蘇油)를바르거나태워서받들어올리되,그밝기가오직길의한층계만을비출지라도부처님은그공덕을능히살피신다.”
이처럼불을밝히는공덕은비할바없는선업임을알린다.이런공덕을베푼사람은이과보로다음과같은세가지를얻는다고한다.

《우요불탑공덕경(右?佛塔功德經)》에서는역시큰신앙형태로자리잡은‘관욕’과‘탑돌이신앙’의교리적인배경을살펴볼수있다.
《삼국유사》의많은설화에서볼수있듯이탑돌이의식은지금까지도부처님께예배하는것과같은간절한믿음의발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