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 새겨진 새들의 발자국은 (이봉하 시집)

호수에 새겨진 새들의 발자국은 (이봉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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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봉하 시집 [호수에 새겨진 새들의 발자국은]. 이봉하 시인은 성바오로 수도회의 살림을 맡아 하고 있는 수사이면서 수도자 시인이다. 잘못된 사회현실에 대한 안타까움, 자연의 조화와 변화에 대한 경이감, 지난날에 대한 그리움과 회한, 생명을 가진 것들에 대한 외경심, 세상사와 세상 사람들에 대한 관심. 그런데 되풀이해 읽어보면 역시 인간의 역사와 신의 역사가 결코 무관할 수 없다는 시인의 신앙심이 전해주는 뜨거운 울림을 느낄 수 있다.
저자

이봉하

목차

시인의말

제1부
호수에새겨진새들의발자국은선명한데
날개짓
시1
시2
구럼비의통곡
되기위하여
게워내기
스물아홉번째성탄
수행자
불과물의씨앗
숨1
성도
영원한우리들의연인
여백
행복
흔적
식지않는병
갤러리에서

제2부
어머니마리아
바람이로다
신은죽었다1
신은죽었다2
나무껍질속에벌레들이산다1
나무껍질속에벌레들이산다2
박선생과의인연
인연
보시니참좋았다
다방에서1
다방에서2
숨2
숨3
곧,오늘
살기위해떠난다
감실앞에서1
감실앞에서2
감실앞에서3
감실앞에서4

제3부
고개를넘고넘을때마다
서로다른길위에서
물고기날다
병속에거미가산다1
병속에거미가산다2
놓지못하는기억
소문난이야기
아버지
기억속의삽화
뜨거운기억
톡톡쏘는기억
유혹
이른고백
엄마
그리움

제4부
오이이이이잉
고거참!
도전리에서1
도전리에서2
도전리에서3
도전리에서4
도전리에서길을걷다
가슴에는언제나그리움
또다른학생들
햇살한스푼
황금연휴

감추고싶은오월의향기
도반
초롱초롱
망중한
사랑은

서평
영혼의표정으로현상하는세계그리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