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사는가 (삶의 목적 치유하기)

무엇을 위해 사는가 (삶의 목적 치유하기)

$13.21
Description
인간의 가장 밑바닥에 자리한 정서적 욕구는 ‘인정’과 ‘사랑’이라고 한다. 그 크기의 정도와 제어 능력에 따라 이러한 바람은 큰 성취를 이루어 내기도 하지만 때론 병적으로 뒤틀려 고통에 신음하게도 만든다. 이때 생각은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에서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로 차츰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치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면 당장에 어떻게라도 해야 할 듯 질풍노도의 거센 폭풍우로 치달리며 혼자 고꾸라질 때도 있지만 차츰 산다는 것에 지쳐 물음조차 잊어버리며 지내기도 한다. 이러는 동안 우리는 많은 말과 글들을 만난다. 그러나 속 시원한 해답을 얻지 못했기에 죽는 날까지 이러한 물음을 자신에게 던지며 사는 것 같다.

이번에 발간된 ‘무엇을 위해 사는가’는 ‘삶의 목적을 치유하기’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이 책은 우리가 모두 각자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는 사람들임을 밝히고 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아녜스 샌포드가 말하는 ‘봉인된 명령’을 받는다. 이 봉인된 명령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각각 어떤 고유한 목적을 가지고 세상에 나갈 것인지 하느님과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우리가 동의한 우리가 그렇게 살기로 한 각자의 고유한 존재 방식이다. 이렇듯이 우리는 삶의 목적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많은 것들에 가려져 그 목적을 상실하거나 목적을 수행할 수 없을 것 같은 무능력감과 의미의 결핍감으로 신체적, 정서적, 영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저자들은 그들의 삶 안에서 어떻게 자신들의 봉인된 명령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어떤 방법으로 새 생명이 ‘봉인된 명령’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또한, 그들이 배우고 익힌 영신 수련 체험과 현대 영성, 심리,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이를 위한 간단한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다. 각 장 말미마다 치유를 위한 나눔이 있으며, 부록으로 그룹 모임 나눔을 위한 프로그램과 개인 준비사항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고유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찾는 과정에서 혼란과 고뇌를 경험하고 있다면, 당신에게 가장 적합한 책은 바로 이 책이다. 지혜로운 영적 동반자들이 쓴 이 책 소개한다.”
저자

데니스린

데니스,쉴라,마태오는팀으로일한다.그들은신체와정서와영성을하나로통합하면서원목사제,치료사,최근에는피정지도자와영적지도자로활동하고있다.그들은40여개나라에서그리고여러대학에서치유에관한교육을진행하고,미국의학협회에소속된의사들을위한과정도제공한다.마태오와데니스는열여섯권의책을저술하였고,그중최근의열한권은쉴라가공동작가로참여하였다.그들의책은영어본으로만백만부이상판매되었으며,15개이상의언어로번역되었다.데니스와쉴라린은아들존과함께콜로라도에살고있으며,마태오린은미네소타의예수회공동체에살고있다.

목차

성령의노래
머리말

1장무의미함은우리를병들게하고유의미함은우리를건강하게한다
2장의미와목적이있는환경만들기
3장나의봉인된명령,곧삶의목적은무엇일까?
4장사랑은봉인된명령을수행할힘을준다
5장다른사람을통해봉인된명령을발견할수있다
6장자연을통해봉인된명령을발견할수있다
7장상처를치유하기
8장성경과전승에나타난봉인된명령

그룹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