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본당신부의 부끄러운 고백

어느 본당신부의 부끄러운 고백

$28.00
Description
그는 책 제목에서 ‘부끄러움’을 이야기했지만, 어쩌면 그의 글은 살아오며 잊고 지냈던 각자의 부끄러움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이야말로 사람을 다시 따뜻하게 만드는 마음인 것 같다.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평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의 친구 최정묵 바실리오 신부가 부끄러움을 잊지 않으려 애쓰는 많은 이들의 좋은 동무로 오래 남기를 기도한다. -정용진 요셉 신부-


내게 주어진 모든 것들, 즉 기쁨과 괴로움은 모두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일들을 통해 내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고 내가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고자 발버둥 쳤기 때문입니다.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틈만 나면 악으로 기울어지는 나를 주님께서는 내가 만나고 보고 들은 걸 훈화로 적을 때마다 선으로 이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글에서-


대상: 모든 본당 신자들, 각 단체들을 위한 훈화 모음
저자

최정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