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원래 초등학교 1학년이 이랬나?” 교직 생활 20여 년의 베테랑 교사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이 책의 작가인 권일한 선생은 교직 생활 20년이 넘은 베테랑 교사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또 글을 쓴 이야기를 담아 책도 몇 권 냈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1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위기를 맞는다. 어떤 날은 아이들이 괴물처럼 보이기도 하고, 일주일이 고통스러웠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마음을 다잡고 아이들과 함께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자연과 어울리기도 하고, 함께 체험한 일, 생각한 일 등을 표현한 시를 선물 받고는 그들의 순수하다 못해 외계인처럼 느껴지는 마음과 만난다. 이런 일상을 통해 저자는 아이들을 서서히 이해하게 되고, 학교에서 아이들과 주고받은 대화, 소소한 일상을 정리하여 [외계인 시리즈]를 쓰면서 마침내 아이들에게 동화된다.
그리고 20여 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학교생활에 행복의 법칙이 담겨 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학교에서 외계인을 만나다》는 그 경험을 동료 교사와 학부모님들과 나누기 위한 책이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마음을 다잡고 아이들과 함께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자연과 어울리기도 하고, 함께 체험한 일, 생각한 일 등을 표현한 시를 선물 받고는 그들의 순수하다 못해 외계인처럼 느껴지는 마음과 만난다. 이런 일상을 통해 저자는 아이들을 서서히 이해하게 되고, 학교에서 아이들과 주고받은 대화, 소소한 일상을 정리하여 [외계인 시리즈]를 쓰면서 마침내 아이들에게 동화된다.
그리고 20여 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학교생활에 행복의 법칙이 담겨 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학교에서 외계인을 만나다》는 그 경험을 동료 교사와 학부모님들과 나누기 위한 책이다.
학교에서 외계인을 만나다 (책벌레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시를 쓰고 놀며 배운 행복의 법칙)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