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벙첨벙 물길 따라 물고기 따라

첨벙첨벙 물길 따라 물고기 따라

$9.10
저자

이상권

산과 강이 있는 전라남도 마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본 수많은 들풀과 동물들의 삶과 생명의 힘을 문학에 담고 있다.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작가가 되었고, 이후 일반문학과 아동, 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시간 전달자』, 『신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난 멍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 『과거시험이 전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위험한 호랑이책』, 『호랑이의 끝없는 이야기』, 『서울 사는 외계인들』 등이 있다. 2016년까지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가 중3 국어 교과서, 『아름다운 수탉』은 중1 국어 교과서, 『새박사 원병오 이야기』는 중1 도덕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가 고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됐다.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로 제24회 어린이도서상을 받았으며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를 비롯하여 10여 권의 책이 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으로 소개되었다. 저서로는 《우리 집에 사는 외계인들》 《휘슬링》 《1점 때문에》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서울 사는 외계인들》 《대한 독립 만세》(공저) 《빡빡머리 앤》(공저) 등이 있다.

목차

- 최기철 할아버지와 만남
- 간다리! 간다리! 간다리!
- 기철이가 어른보다 낫다
- 야, 알이다
- 진짜 괴물 가미타라 선생님
- 그걸 발표라고 하는 거야!
- 도대체 ‘우나기’가 어떻게 생겼습니까
- 이런 식으로 하려면 다 집어치워라
-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 일본이 망했는데 우린 이제 어떡하죠
- 저 녀석이 또 무슨 짓을 하려고 저러나
- 전쟁과 밑바닥 사람들
- 50년을 살고서야 찾은 내 일, 민물고기 연구
-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연준모치
- 이 물고기가 어떻게 여기에서 살지?
- 물고기만 살고 있음녀 어디든 찾아간다
- 난 두껍이처럼 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