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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경
우연히 동네 도서관에서 잊고 있던 씨앗을 찾았다. 오래된 거라 찬찬히 싹을 틔우는 중이다.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아이들과 오랫동안 함께했으며,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여우 엄마]로 등단하고, 한국안데르센 상, 119문화상 등을 받았어요. 그림책 《찌찌 안녕》에 글을 썼다.
다시 찾아온 수달 손대면 안 되는 것 떠나는 사람들 추억놀이 강 건너로 티끌만큼의 희망 결성! 밤섬 수비대 밤섬으로! 우리의 율도국 아버지 부탁 얄팍한 술수 반격 두 번째 함정 민식아! 어쩔 수 없는 결정 마지막 부탁 나의 살던 고향은 다시 밤섬에서 작가의 말 _ 무언가를 지켜본다는 것은, 지켜 주겠다는 말과 같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