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 밤섬 수비대

1968 밤섬 수비대

$12.00
Description
저자 방민경의『1968 밤섬 수비대』은 〈다시 찾아온 수달 〉, 〈 떠나는 사람들 〉, 〈 티끌만큼의 희망 〉, 〈우리의 율도국 〉, 〈 얄팍한 술수 〉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방민경

우연히동네도서관에서잊고있던씨앗을찾았다.오래된거라찬찬히싹을틔우는중이다.유아교육을전공해어린아이들과오랫동안함께했으며,부산일보신춘문예동화부문에[여우엄마]로등단하고,한국안데르센상,119문화상등을받았어요.그림책《찌찌안녕》에글을썼다.

목차

다시찾아온수달
손대면안되는것
떠나는사람들
추억놀이
강건너로
티끌만큼의희망
결성!밤섬수비대
밤섬으로!
우리의율도국
아버지부탁
얄팍한술수
반격
두번째함정
민식아!
어쩔수없는결정
마지막부탁
나의살던고향은
다시밤섬에서

작가의말_무언가를지켜본다는것은,지켜주겠다는말과같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