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 : 더 큰 가족,이웃을 만나는 책 (양장)

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 : 더 큰 가족,이웃을 만나는 책 (양장)

$14.00
Description
현대 사회가 되면서 삶의 모습이 다양해지고 있다. 가족을 이루는 형태도 다양하고, 주말을 보내는 방법도, 집에서 지키는 규칙도, 부모님의 직업도, 좋아하는 음식도, 집 안 분위기도 모두 다르다. [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는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양성”을 배우고, 우리 가족 또한 그 다양함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배우는 책이다.
저자

채인선

저자:채인선
성균관대불어불문학과를졸업하고여러출판사에서편집자로일하다가1996년창작과비평사좋은어린이책공모에당선되어동화작가의길을걷게되었습니다.지은책으로는[전봇대아저씨],[내짝꿍최영대],[손큰할머니의만두이야기],[아빠고르기],[아름다운가치사전],초등학생질문그림책[배운다는건뭘까?],[생각한다는건뭘까?]등이있습니다.

그림:김우선
서울에서태어나홍익대학교미술대학을졸업하고만화와그림그리는일을하고있습니다.『반갑다논리야』,『기운센발』,『어린이성경』,『뜨고지고』,『지렁이카로』,『구슬치기로시작한세계지도여행』,『이웃의이웃에는누가살지』등많은책의그림을그렸고,쓰고그린책으로『엄마』가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1.이웃을통해“다양성”을배워요.
현대사회가되면서삶의모습이다양해지고있다.가족을이루는형태도다양하고,주말을보내는방법도,집에서지키는규칙도,부모님의직업도,좋아하는음식도,집안분위기도모두다르다.<이웃의이웃에는누가살지?>는이웃들이살아가는모습을보면서,“다양성”을배우고,우리가족또한그다양함의한부분이라는점을배우는책이다.

2.이웃은우리가족보다더큰가족이에요.
다르다는것은갈등의원인이되기도한다.특히요즘은이웃간의갈등이사회문제를가져오고있다.가장큰이유는서로에대해너무모르기때문이다.바로옆집에살아도,매일스치듯얼굴만볼뿐“이웃사촌”이란말이낯설어질정도로무관심하다.
하지만이웃끼리관심을갖고,서로의다름을인정하고알게되면,서로가다르기때문에불편한것이아니라,동네가즐거워진다.우리가족들에게는해결하기어려운일이,옆집사람들에게는아주쉬운일수있다.반대로우리가족이늘상해오던일이누군가에게는큰도움이될수있는것이다.이렇게이웃들이모여서힘을모으면,서로에게힘이되어줄수있다.그렇게되면우리가사는동네는점점더큰가족공동체가될것이다.이책은,다양성에대해배우고,이웃끼리지켜야하는배려와예절을알려주면서,이웃의의미와공동체정신의중요성을알려준다.

3.통합교과서속이웃,이웃의이웃도이웃이에요.
초등학교교과서가통합교과서가되면서이웃을주제로하는교과서가만들어졌다.그만큼현대사회에서서로다른사람들이함께살아간다는것이중요한가치가되었기때문이다.작가는,친구의친구가친구인것처럼,이웃의이웃도이웃이라고말한다.이웃은점점더커지게될것이다.그러다보면,우리가서로모여이웃을이루고,더나아가지구촌을이루고있음을깨닫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