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바르게 부르는 가족 호칭책 | 양장본 Hardcover)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바르게 부르는 가족 호칭책 | 양장본 Hardcover)

$16.06
Description
친척들이 많지 않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핵가족 시대. 아이들은 낯선 친척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운 촌수의 가족은 쉽게 부르지만, 조금 멀거나 결혼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들게 되면 호칭이 알쏭달쏭 어려워집니다. 이 책은 다양한 가족 호칭들을 민규의 가족을 통해 소개합니다. 민규가 소개하는 가족을 따라가다 보면 가족은 나에게서 나의 위 세대, 동일한 세대, 그리고 아래 세대로 점차 넓혀지지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나와 친척의 관계와 친척들을 부르는 바른 호칭을 알고, 더불어 가족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시대에 맞추어 가장 보편적이고 상식적으로 쓰이는 호칭을 소개하는 개정판입니다.
초등 교과 연계
1-1 여름 1. 우리는 가족입니다|1-2 가을 1. 내 이웃 이야기
2-1 여름 1. 이런 집 저런 집|2-2 가을 1. 동네 한 바퀴
주제어: 호칭, 가족, 친척, 가계도
저자

채인선

남한강이흐르는충주의한적한시골에정착해사과나무를키우며살고있습니다.그동안그림책,동화책을포함해모두60여권의책을썼으며교과서에실린작품으로는《가족의가족을뭐라고부르지?》《내짝꿍최영대》《손큰할머니의만두만들기》《아름다운가치사전》《나는나의주인》《원숭이오누이》가있습니다.자택에한국그림책다락방도서관을열어일요일마다개방하고,도서관에오는아이들이맘껏뛰어놀수있도록‘채인선의이야기정원’에정원놀이터를조성하고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엄마의할아버지는누구일까?”“할아버지의여동생은뭐라고부를까?”
알쏭달쏭한가족호칭을바르게배우는책

요즘은가족의형태가핵가족으로바뀌어친척들이많지않은데다자주만나지도못합니다.그러다보니아이들은친척들이낯설고뭐라고불러야하는지잘알지못합니다.고모,당숙같은기본적인호칭들을학교에서가르치고시험을보기도하지만여전히쉽지않습니다.호칭을제대로알고쓰는것은부모들에게도어렵긴마찬가지입니다.결혼으로새로만들어진가족인인척들을어떻게불러야하는지혼란스럽기만합니다.
이책은아이들과부모님이부르는다양한가족호칭들을민규의가족을통해소개합니다.민규가소개하는가족을따라가다보면가족은나에서나의위세대,동일한세대,그리고아래세대로점차넓혀지지요.저자의말처럼“우리는혼자가아니다.우리의앞과옆과뒤에는가족이있다.그사람들은또그만큼의가족이”있는거예요.이책을통해우리는나와친척의관계와친척들을부르는바른호칭을알고,가족의소중함을느낄수있습니다.

할아버지에서조카까지,장인어른에서처제까지,
아이와어른모두를위한호칭이총망라된책

주인공인민규의가족은아빠,엄마,그리고여동생민지입니다.민규아빠는3남1녀중둘째아들이고민규의엄마는2남3녀중큰딸입니다.민규아빠,엄마의형제자매들은각각결혼을해서새로운가족을꾸렸고아이도낳았습니다.이가족의가족을뭐라고불러야할까요?민규네친척들은다양한가족행사날마다만나서서로가서로를부르며대화를합니다.행사날반가운가족의모습을그려낸그림속에서민규친척을하나하나찾다보면,복잡한가족호칭을저절로익히게됩니다.
또한호칭을어려워하는것은아이만이아닙니다.어른도결혼해서새로운가정이만들어지면배우자의가족을어떻게불러야하는지헷갈리기마련이지요.이책은단지아이들이부르는호칭만이아니라엄마아빠가사용해서아이들이들곤하는인척간의호칭까지다루고있습니다.아이들부터어른들까지,모두알아야하는보편적이고상식적인호칭을담았습니다.아이와부모님이이책을함께보며,친척들을어떻게불러야하는지서로이야기해보면어떨까요?

가계도와퀴즈로즐겁게호칭을습득하자!
이책은민규에서시작해서가족을한명씩소개해나갑니다.민규의새로운가족이등장할때마다오른쪽위에그려진가계도는점점확장되어가요.확장된가계도로가족의가족을한눈에살필수있습니다.또한그림속에있는가족을숨은그림찾듯이찾아보고,〈어디어디있나요?〉퀴즈를풀면서재미있게호칭을습득하게됩니다.아이들이호칭을쉽게이해하고,즐겁게배워나갈수있도록구성한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