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참회 그리고 천도 (반양장)

기도와 참회 그리고 천도 (반양장)

$18.00
Description
전이창의 『기도와 참회 그리고 천도』는 〈왜 기도해야 하는가〉, 〈기도에 앞서〉, 〈어떤 기도를 할 것인가〉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저자

전이창

1925년 10월 3일 전라남도 영광 출생.
법호 예타원(睿陀圓), 법훈 종사.
소태산 대종사를 친견한 제자로, 영산학원에 공부하러 왔다가 원기25년(1940)에 윤타원 이정만 대봉도의 추천과 주산 송도성 대원정사의 보증으로 전무출신을 서원하였다.
예타원 원정사는 생사 대사가 참으로 큰일임을 깨닫고, 오직 마음의 힘을 갖추기에 정성을 다했다. 기도와 아울러 교단을 위해 심신을 다 바쳐 봉공해야만 마음의 힘도 더 크고 빨리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영산원불교대학교·수계교당·서울교당·종로교당·원평교당·신도교당[현 연산교당]·동산선원·중앙훈련원·삼동원 등에서 공부 일념·봉공 일념으로 살았다. 또한 15명 제자의 출가 연원이 되어 소태산 대종사의 참 제자로, 보은자로 성장시켰다.
원기80년(1995) 정년퇴임 후에도 한결같은 신성과 기도 정성으로 정진 적공하다가 원기108년(2023) 5월 30일 열반에 드시니, 예타원 전이창 원정사의 세수는 98세, 법랍은 83년 2개월, 공부성적 정식출가위, 사업성적 정특등 5호, 원성적 정특등의 특별유공인으로 거룩한 법보에 오르셨다.

목차

책을 내면서

기도_하늘을 감동시키는 길

왜 기도해야 하는가
하늘의 감응
불보살의 감응
대중의 합력
원력을 뭉친다
심력을 쌓는다

기도에 앞서
신심이 독실해야
간절한 소원이 있어야
먼저 천도재를 올리고

어떤 기도를 할 것인가
감사 기도
참회 기도
해원 기도
소망 기도
정진 기도
봉공 기도

어떻게 기도하는가
형식을 갖춘다
안으로 유의할 점
청정 일념으로
정성 일념으로
헌신 봉공하면서

참회_죄업소멸의 길

성스러운 일
뉘우침
허물 고치는 것
죄업 씻는 길
업력 녹이는 용광로
참회의 진리적 근거

참회의 두 길
기도로 참회
봉사로 생활 참회
당처에 참회
근원적 진리 참회
이참은 정진 참회
이참은 자성 참회
참회로써 삼매를

천도_더나은 다음 생을 위해

죽음은 끝이 아니다
천도는 옮기는 것

스스로 천도하는 길
인연공부
신심
공덕 쌓기
수행의 공
임종에 스스로 할 일
최후 일념이 미혹되지 않게

타인 천도하는 길
죽은 뒤의 천도
특별 천도
특별 천도재를 올리는 경우
재주의 정성
충정 어린 고사
정성스러운 헌공
대중의 일심
주례의 정성
법사의 법력
이생에 이 몸을 제도 못하면
어느 생을 기다리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