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11가지 한국의 표정을 한 권에 담다!
『한국의 얼 111전』은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마더 데레사, 김수환 추기경의 사진전으로 알려진 김경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가 작업한 대표적인 한국문화재 작품 111점과, 그에 알맞은 시와 짧을 글을 담아 한국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고궁, 사찰, 전통마을, 무형문화재, 산과 바다, 꽃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과 자연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냈으며, 성기조 문학박사, 김순진 시인, 김종제 시인, 양선규 소설가, 곽노흥 극작가, 황인수 작가 등 문학인들에서부터 문화재 전문가들과 각계의 시민 80여 명이 저자로 참여하여 한국의 문화와 전통과 자연에 대해 저마다의 열정을 풀어낸다. 또한 영화와 독일어로 번역하여 외국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귀중한 기회를 선사하는 책이다.
한 장의 사진으로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전통적인 멋을 펼쳐낸 이 책은 우리들의 정신문화 유산을 다시금 새겨볼 수 있도록 한다. 운현궁, 창덕궁에 이르는 고궁을 시작으로 다도, 물레, 아리랑, 강화도, 화단에 핀 영산홍 등 기품있는 아름다움을 감각적인 사진과 글로 만나볼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사진으로 담아낸 고궁과 사찰 등을 직접 찾아가볼 수 있도록 주소를 수록해 두었다.

한국의 얼 111전
$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