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읽으면 미국이 보인다 (미국 변호사 공인회계사 손헌수의 미국 탐구)

사건을 읽으면 미국이 보인다 (미국 변호사 공인회계사 손헌수의 미국 탐구)

$15.00
Description
1945년 일제 식민지로부터 벗어나고 1950년 6.25 전쟁을 치르면서 미국은 군정(軍政)의 경험과 혈맹(血盟)의 우의를 보여준 나라였다. 이후 60여 년의 세월 동안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는 미국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교민의 수는 2백만 명 이상이 되었다. 비록 WASP으로 대표되는 미국 주류사회의 지배계층으로 편입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한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우선 미국에서 살고 있는 교민들에게 미국의 참모습을 일깨워줄 뿐만 아니라 한국에 살고 있는 국민들에게도 미국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손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