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87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여 91년도 졸업했다. 만학도인 그는 졸업과 동시에 일본 유학길에 올라 1993년 3월 귀국했다. 79년 연예계에 데뷔하여 MBC TV <청춘만세>에서 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하여 96년 2월에 시작한 SBS TV <이홍렬쇼>에 이르기까지 푸근한 이미지와 재치 있는 재담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왔다. 그 밖에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은 좋은 날의 귀곡산장>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에서 그만의 연기와 재치를 뽐내기도 했고 현재는 KBS TV <이홍렬·박주미의 여유만만>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요나라 개그나라-자작나무> <아버지 되기는 쉬워도 아버지 노릇하기는 어렵다-중앙 M&B>가 있다.
이홍렬 씨의 독특한 설명과 함께 하는 진정한 초짜들을 위한 몸풀기 일본어
이홍렬 씨의 푸근한 이미지처럼 누구든지 부담없는 가격으로 부담없이 일본어를 들으면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입문서이다. 초짜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와 기본 표현을 이홍렬씨가 직접 한 단어, 한 문장씩 집어가면서 재밌는 설명이 담긴 테입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값진 부록이다.
‘아무리 뒤져 봐도 초짜인 내게 알맞은 교재는 없더라’
‘표지는 첫걸음이지만 속은 영 첫걸음이 아니더라’
일본어는 외국어 중에서도 배우기 쉽다는 이유로 많은 초보자들이 도전하지만 시중에 있는 ‘일본어 첫걸음’이라는 책들은 진정한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 아니었다. 결국 책꽂이 장식용이 되어버리는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초보자들에게 딱 맞는 책, 절대 실패하지 않는 “꽝”없는 책, 초짜들의 맞춤형 일본어 책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자, 쉬운 일본어로 몸 좀 풀어볼까요?
초짜들의 여유만만 일본어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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