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동시집 (개정판)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동시집 (개정판)

$15.00
Description
동시는 바르고 고운 말, 예쁜고 순수한 말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동시를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맑아지지요.
맑디맑은 하늘처럼, 파릇파릇 새싹처럼,
졸졸졸 시냇물처럼
우리 마음에 샘솟듯 퐁퐁퐁
꿈과 사랑이 솟아납니다.
저자

김종상

1935년 경북 안동 한두실에서 태어나 풍산 죽전 관음절에서 자랐으며, 1955년 안동사범본과를 나와서 초등학교에 근무하며 1959년 '새벗'에 동시 '산골'이 입상되고,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다. 그 동안 동시집 '흙손 엄마', '어머니 그 이름은', '어머니 무명치마' 등과 동화집 '생각하는 느티나무', '아기 사슴', 노랫말 동요곡집 '아기 잠자리' 등 문학도서 60 여권과 교육관련 저서 50여 종을 펴냈다.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부이사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대한민국동요대상, 경향교육상, 한국교육자대상 등을 받았다.

목차

제1장 홀로 크는 나무
제2장 구릉른 화가 아저씨
제3장 옹달샘
제4장 꽃모종

출판사 서평

이 동시집은요~
초등학교 1·2학년생에게 꼭 맞는, 우리나라 대표 작가 31명의
명작 동시, 애송 전래 동요 등 동시 64편이 담겨 있어요.
정겨운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살리고,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글을 곁들였답니다.
3단계(꼼꼼히 살펴요 →느낌이 솔솔→생각을 펼쳐요)논술 문제로
논술력도 길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