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성우제가 말하는 아홉 명의 멋진 스승들에 대한 이야기 [딸깍 열어주다]. 지금 누가 ‘스승’을 말하겠는가. ‘스승이 없는 시대’라고 해야 맞을 테다. 그런데 저자가 들려주는 ‘스승들’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도 생생하다. 페이스북에서 시작한 이 글은 페이스북 독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책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저자는 “세월이 흐를수록 무한대로 커지고 깊어지던 스승님들에 대한 감정”을 독자들에게 온전하게 전달해준다.
딸깍 열어주다 (멋진 스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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