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석 시인의 귀환, 새로운 출발은 긴 시간의 간격 때문에도 두 권의 시집을 동시 출간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첫 시집 『사랑은 이제 막 태어난 것이니』에는 비교적 오랜 기간에 걸쳐 씌어진 시들이, 두번째 시집 『우리 별의 봄』에는 근자에 씌어진 시들이 묶였다. 등단작 「풍경의 꿈」을 근작 시들의 곁에 둔 것은 시인의 숨은 의욕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겠다.
우리 별의 봄 (장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