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뚱보 고양이 디키와 함께하는 신나는 모험
털실 뭉치를 가지고 놀다가 꽁꽁 묶여 버렸어요.
생쥐를 쫓다가 그만 바지 속에 갇혀 버리고,
병아리를 잡으려다가 암탉한테 혼이 나기도 해요.
개구쟁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세 가지 이야기.
〈hr〉
〈font color="007700"〉♧저자소개〈/font〉
그린이 예트 부그
1948년 네덜란드 바헤닝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의 리트펠트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는 틈틈히 학교, 도서관, 병원 등에서 아이들에게 글읽기를 지도하고 있다.
글쓴이아르서 판 노르덴
1947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주로 유아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으며, 이백 가지가 넘는 이야기로 사입여권의 '뚱보 고양이 디키' 시리즈를 썼다. 전세계를 여행함녀서 환경보호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작가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화 창작에 열의를 다하고 있다.
옮긴이 김희정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했다. 네덜란드로 입양됐던 아이들이 다시 우리 나라를 찾았을 때 통역을 맡았다. 「무엇이 어떻게 보일까요?」, 「사랑하는 엄마」등 다수의 네덜란드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털실 뭉치를 가지고 놀다가 꽁꽁 묶여 버렸어요.
생쥐를 쫓다가 그만 바지 속에 갇혀 버리고,
병아리를 잡으려다가 암탉한테 혼이 나기도 해요.
개구쟁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세 가지 이야기.
〈hr〉
〈font color="007700"〉♧저자소개〈/font〉
그린이 예트 부그
1948년 네덜란드 바헤닝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의 리트펠트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는 틈틈히 학교, 도서관, 병원 등에서 아이들에게 글읽기를 지도하고 있다.
글쓴이아르서 판 노르덴
1947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주로 유아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으며, 이백 가지가 넘는 이야기로 사입여권의 '뚱보 고양이 디키' 시리즈를 썼다. 전세계를 여행함녀서 환경보호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작가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화 창작에 열의를 다하고 있다.
옮긴이 김희정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했다. 네덜란드로 입양됐던 아이들이 다시 우리 나라를 찾았을 때 통역을 맡았다. 「무엇이 어떻게 보일까요?」, 「사랑하는 엄마」등 다수의 네덜란드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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