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 푸에블로호 피랍 사건 (함장 로이드 M. 부커의 뒷이야기)

1968, 푸에블로호 피랍 사건 (함장 로이드 M. 부커의 뒷이야기)

$20.43
Description
“나는 북한군에게 이렇게 당했다!”
피랍되었던 푸에블로호 함장이 마침내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1968년 1월 11일 일본 사세보항을 출발하여 청진, 성진, 미양도, 원산으로 남하하며 북한 및 소련의 전자정보를 감청·수집 중이던 푸에블로호가 1월 23일 원산 앞바다 공해상에서 북한 해군에 의해 피랍되었다. 이는 1968년 1월 21일, 북한의 무장 게릴라들이 청와대 침투를 시도한 지 이틀만의 일이었다. 푸에블로호 피랍사건 당시 미국은 엔터프라이즈 항모와 최신예 전투함과 전투기를 원산 앞 공해상에 집결하였고, 일본, 괌, 오키나와 기지까지 전시상황에 돌입했었다.
이 책은 로이드 부커 함장의 유일한 수기로,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

로이드M.부커

저자로이드M.부커LloydM.Bucher
1927년9월1일미국아이다호주포카텔로에서출생한저자는유소년기를천주교고아원에서지내다가이후내브래스카보이스타운에정착하며학업에열중하였다.학업과스포츠등에서발군의실력을발휘한그는네브래스카대학을졸업한뒤해군에입대하여임관되었다.저자는해군에서잠수함경력을쌓아가던중통신감청임무를띠고푸에블로호함장으로부임하였으나,1968년1월23일푸에블로호가북한으로부터피랍되어갖은고초를겪은뒤풀려났다.
자신의함정을지키지못했다고군법회의에회부될뻔했으나,존채피해군장관이기각함으로써처벌을면하고이후1989년승조원들과함께‘전쟁포로훈장’을받으며명예를회복하였다.귀국후샌디에이고에서가족과함께살다가1973년중령으로퇴역하였다.그는북한군의고문후유증과폐기종,석면증등으로인해2004년1월28일76세의일기를끝으로샌디에이고의한요양원에서숨을거두었다.이책은저자의유일한수기이다.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