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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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생명을 살리는 놀라운 기적, 인사! 그리스도인의 인사는 바로 복음으로 연결된다!
끊임없이 늘어나는 고독사, 바로 옆집에 사는 이웃이 누구인지조차 관심을 가지지 않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세상 속에 교회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을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고 생명을 살려야 할 교회 또한 고립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교회와 성도가 이웃을 향해 관심의 문을 열기 위해 먼저 시작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인사다!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를 표어로 내세운 동탄시온교회. 환하게 웃으며 먼저 하는 인사를 통해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간증이 흘러넘치는 현장을 살핀다.

우리 사회에 고독사는 이미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람들은 혼자 살아가는 데 익숙해져 있다. 내 이웃이 어떤 사람인지, 심지어 얼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세상 속에 교회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을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겨야 할 교회가, 생명을 증거해야 할 교회가 고립되고 있다. 이웃을 향해 관심의 문을 열고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야 한다. 그 첫걸음이 바로 ‘인사’다.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는 표어를 걸고 인사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동탄시온교회의 인사 문화를 소개한다.
저자

하근수

저자하근수목사(동탄시온교회)는동탄신도시의중심부인센트럴파크앞에있는동탄시온교회담임목사로,‘새벽에하나님이도우시리라’는시편46편5절말씀을의지해전교인이100%참석에도전하는새벽기도총진군을22년째이어오고있다.
가난한피난민의아들로태어난그는십대시절소년가장이된뒤푸줏간에서일하며가족을부양해야했다.대학은꿈도꿀수없었고어떻게하면어머니와누나,동생들을먹여살릴수있을까를염려하며희망도꿈도없는나날을보내던중초등학교친구의전도로교회에다니기시작하며인생이180도바뀌었다.
청년회장이된뒤세명이던청년부를1년만에열배로부흥시켰고,스물셋에청년집사가된뒤하나님의부르심을따라뒤늦게신학공부를시작,신문배달과출판사세일즈맨으로아르바이트하며어렵게목회자가되었다.
“나는하나님을기쁘시게하고하나님이내일을하시게하자”라는신념으로빵점인생을명품인생으로만든하근수목사.그는새벽마다일어나일하며조금만더자는것이소원이었던십대소년에서,빈손으로개척한뒤새벽마다엎드려기도할수밖에없던삼십대를지나,지금은새벽기도총진군을통해한국교회부흥의역사를다시쓰고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인사를잊고사는그리스도인들

1.인사는관심입니다
2.인사는정복입니다
3.인사는나눔입니다
4.인사는소통입니다
5.인사는겸손입니다
6.인사는돌봄입니다
7.인사는최고의리더십입니다
8.인사는사랑입니다
9.인사는예배입니다
10.인사는복음입니다
11.인사는전도입니다
12.인사는부흥입니다

부록-바르게인사하기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이웃을향한열린문의출발은인사다.사람들은인사를통해친근감과관심,배려와따뜻한마음을느낀다.또한인사에는하나님께서요청하신감사과섬김이담겨있다.예수님은우리가더낮아져섬김으로나아갈것을요청하셨다.인사는이와같은감사와섬김을드러내는가장훌륭한수단이된다.인사를통해생긴놀라운일들과간증을통해인사를보는시각을넓히게될것이다.

이런분들에게권합니다
★성경적목회를사모하는목회자
★교역자와장로,성도간,교사와학생간의소통을원하는교회
★지역에새로운교회의이미지를심고자노력하는목회자
★새로운신앙모델을찾는모든그리스도인
★성경적교회를꿈꾸는모든그리스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