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인도하심 (성령님이 이끄시면 맨땅에 헤딩도 축복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성령님이 이끄시면 맨땅에 헤딩도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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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성령님의 인도하심, 그 하나면 충분하다
군대를 다녀오고 결혼까지 한 후에야 본격적으로 걷게 된 신학도의 길, 그리고 겨우 신학교 2학년 때 5.5평짜리 공간에서의 교회 개척…. 부산 순복음금정교회 윤종남 목사의 사역은 시작부터 맨땅에 헤딩하는 것처럼 막막해 보였지만 마음속엔 늘 평안함이 가득했다. 하나님은 그렇게 개척한 교회가 자리를 잡아가자 갑작스럽게 파라과이로 파송을 보내셨고, 또다시 미국으로 부르셔서 정신없이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다. 긴 시간을 돌고 돌아 그리운 한국 땅을 밟았지만 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낯선 지역, 부산으로 보내 주셨다. 그리고 육십이 넘은 나이에 10만 영혼 구원의 비전을 주시고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다.

윤종남 목사는 무모하게만 보였던 이 모든 과정 속에 있을 때도 전혀 불안하거나 두렵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그것은 스스로가 계획한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 시키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시키셨으니, 그 계획에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평안과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은 어떤 사명을 주시고, 어떤 길을 걸어가기 원하시는가. 막연하고 텅텅 비어 있는 현실을 두려워하지 마라. 본서를 통해 하나님이 채우실 여지를 최대한 많이 남겨 놓을수록, 그분의 역사가 더 광범위해짐을 체험하라!
저자

윤종남

(부산순복음금정교회)
●한세대학교졸업
●베데스다신학대학원
●성남시순복음만민교회(개척)
●여의도순복음교회파라과이선교사
●남미선교사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부목사
●부산기독교총연합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부총회장
現)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부산순복음금정교회당회장

목차

추천사
서문성령님의인도하심

Part1.성령님이인도하시면맨땅도젖과꿀이흐르는축복의땅이된다
Chapter1맨땅,그곳은하나님이일하시기딱좋은공간이었다
Chapter2부족해도좋다.그만큼하나님은더채워주시니까
Chapter3꼼짝없는절박함,꼼짝없이주님만을의지하게만든다
Chapter4하나님은그때그때채워주시고그때그때열어주신다
Chapter5오직‘믿음’하나면충분하다

Part2.당신의운명,어디한번바꿔보시겠습니까?
Chapter6잊으려야잊을수없었던첫성도
Chapter7눈높이를맞춘채로마음문을두드리라
Chapter8하나님을만난자,하나님을전하게된다
Chapter9만나주시는분,그리고치유를허락하시는분
Chapter10교회를미워하던자를외면치않으시는하나님

Part3.순종하면그만인데무슨고민이더필요할까
Chapter11목회,순종으로시작되고순종으로이어진다
Chapter12가장견고한관계,순종으로맺어진부부다
Chapter13안주하고싶을즈음,또다시새로운길을열어주시는하나님
Chapter14알지도못하는그땅에가라고명하시다
Chapter15가족과의이별보다중요한것은순종이었다

Part4.하나님은하나님의일을하는자에게는감사할일만을허락하신다
Chapter16감사로시작하게하신파라과이사역
Chapter17하나님,지붕좀안날아가게해주세요
Chapter18기도하면역경중에도감사의조건이보인다
Chapter19하나님이주시는복,당당히구하고당당히받으라
Chapter20파라과이선교,하나님의뜻임에틀림없었다

Part5.인도자하나님은언제어디에서든내손을놓지않으신다
Chapter21또다른미지의땅,미국으로향하다
Chapter22그리운땅,한국으로다시불러주신하나님
Chapter23성령이인도하시는그대로따라가면된다
Chapter24가라고하시면‘아멘’하고가면된다
Chapter25못난아버지,이런아버지의부족함을채워주신하나님아버지

Part6.“너를통해서10만영혼을구원하겠다”
Chapter26육십이넘은나이에,10만영혼구원의비전을받다
Chapter27하나님은복음아래서한마음이되게하신다
Chapter28선교적교회를배우지않았음에도누구보다선교적교회다운교회
Chapter29부산을복음으로뒤덮을복음화군단
Chapter30어제도,오늘도,앞으로도인도하실하나님을바라보며

출판사 서평

성령님께붙잡히면불가능한길이없다
하나님은우리에게막막한길로가라고하실때가많다.아무런연고도없는지역으로가서심기라고하시거나,해본적도없는일을시키시거나,이제쉬어야할때가되었다싶을때큰일을맡기시기도한다.그러나우리의의지와생각으로는결코갈수없는길을하나님은걷게하시고비전을이루어가신다.
부산순복음금정교회를담임하고있는윤종남목사가바로이러한과정을거치며육십이넘은현재까지도하나님의광대한꿈을펼쳐가고있다.파라과이와미국을거쳐한국에돌아와모교회인여의도순복음교회목사로서사역하며이제야‘안정된’제자리에있게되었다고생각한찰나,하나님은부산이라는낯설고낯선지역으로가라하신다.수도권도아닌부산까지내려가야한다는것이너무부담되었지만성령님께서확실한답을주셨기에안심했다.멀고먼미지의세계,파라과이도가라고하셔서순종했는데부산쯤이야!
우리에게도하나님은일상속에서어쩌면자주‘황당한’길로가라고하실때가많다.내가기도했던방법과방향은이것이아닌데하나님은자꾸반대의길로가라고말하신다.그럴때우리는어떤기도를하며,어떤태도로하나님앞에나아가는가?원망과좌절만을반복한다면성령님의역사하심을평생경험할수없을지도모른다.우리는본서를통해윤종남목사를이끄신성령님의역사를바라보며‘한발자국을떼는것조차버거울법한그길’이‘뛰어나고나아갈수있는길’이될수있음을경험하고느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