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순종했다(This is how I obeyed!)

나는 이렇게 순종했다(This is how I obe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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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순종이 ‘주님과의 밀어’가 되기를 기대하며
27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나 묵상하는 임은미 선교사는 매일 받은 은혜와 성령의 감동을 글과 음성으로 기록하여 8만여 명에게 전하고 있다. 임은미 선교사는 이 묵상과 기도를 통해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순종하였고, 사도행전 29장의 말씀을 써 내려가듯이 살아 낼 수 있었다.

본서는 임은미 선교사가 처음 예수님을 믿은 순간부터 회심한 날, 신학교에 가기까지와 케냐에 파송 받은 이야기,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사역들, 자녀를 신앙으로 키운 이야기 등 임은미 선교사가 걸어온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선하신 보호와 인도 가운데 있었음을 그리고 그의 겸손과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셨음을 뜨겁게 간증하고 있다. 임은미 선교사가 보여 준 아름다운 순종의 삶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임은미 선교사를 본받아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 순종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한 이들의 진솔하고 가슴 따뜻한 간증 또한 본서의 수기 파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요삼 1:4)

‘순종’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어렵게 하는 단어이기보다는 우리 마음에 친밀하게 와닿는 ‘주님과의 밀어’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임은미 선교사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순종의 삶을 도전받고 하루하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의 대사’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저자

임은미(유니스)

해외유학생들의부흥집회인코스타(KOSTA)의인기강사로소문이나면서국내에서보다해외에서더욱잘알려진임은미선교사는한마디로‘열정의사람’이다.
경기여고3학년재학중미국으로이민을간후,밸리포지크리스천유니버시티(ValleyForgeChristianUniversity)에서목회학을전공하면서만난미국인빌뉴콤(BillNewcomb)과결혼했다.그후,1994년2월아프리카케냐선교사로파송을(여의도순복음교회)받았으며,EasternBaptistSeminary에서기독상담학석사과정을거쳐서CovingtonTheologicalSeminary에서기독상담학박사학위를받았다.
아프리카에서는현지인목회자를교육하는지도자양성훈련을주된사역으로하여케냐나이로비국제신학대학원에서목회상담학교수로9년간사역했다.그뿐만아니라다섯개의교회(RehobothWorshipMinistry)를개척하고정착시켰다.2015년부터5년동안여의도순복음교회내캠대학선교회(CAM)에서NationalDirector목사로섬겼으며,다시케냐로돌아와SAM(아프리카청년기독운동)의대표를맡고있다.2021년복음전파를위한도구로기술학교를시작했다.저서로는『하나님이찾으시는한사람그대입니까?』,『마음속두드림』,『여호와는해요방패라』,『최고의날,최선의자녀양육』,『오늘도최고의날입니다』,『최고의날,최고의그리스도인』등이있다.

목차

Part1ㆍ순종이낯설었을때
Chapter01순종으로가는첫걸음을떼다
Chapter02순종의초보,하나님께묻고또묻다
Chapter03결혼가운데하나님께서원하신순종
Chapter04순종의가장큰관문,아프리카선교사로가기까지

Part2ㆍ순종이익숙해졌을때
Chapter05치유은사에도절대적순종이필요하다!
Chapter06자녀의앞길,하나님께온전히맡기다
Chapter07딸수진이가결혼하기까지의순종
Chapter08순종과혼동

Part3ㆍ순종을돕는말씀
Chapter09말씀에서배우는순종의축복
Chapter10내가언제나당당할수밖에없는이유
Chapter11말씀따라순종하는삶
Chapter12순종과불순종의차이
Chapter13최고의날묵상(묵상나눔)

Part4ㆍ순종의열매
Chapter14대언기도의순종과그열매
Chapter15하나님의뜻을함께이루어가는사람들(묵상수기)

Part5ㆍ마스크전도이야기
Chapter16코로나19시대에도선교와전도는계속된다
Chapter17나라별마스크결신문

출판사 서평

순종을통해믿음의본질을깨닫다

“순종어렵지않습니다!순종이익숙해지면불순종이힘들어집니다!”

임은미선교사의외침과달리우리는하나님의음성보다는화려한세상의소리에귀기울일때도많고,때로는나를부르시는하나님의세미한음성을듣지못하는척할때도있다.그리스도인이라면모두당연하게순종의삶을꿈꾸지만,어떻게살아가야할지방법을잘모르겠다고말하는경우도많다.그러나임은미선교사가고백하는순종의비결은누구나쉽게따라할수있을만큼단순하다.

“하나님께서하라는것하고,하지말라는것하지말고,마땅히가져야할생각들외에는예수님의이름으로물리치면됩니다.
단순하고,깨끗하게순수한삶을살면됩니다.이렇게말씀에순종하는것이복있는자의모습입니다.”

본서에따르면,하나님의말씀은늘긍정적이며하나님을더사랑하게만든다.따라서자신은하나님의음성에순종했다고하더라도그일을통해하나님과멀어지고,신앙이무너졌다면그것은하나님으로부터온음성이아니다.반면,하나님의음성인지확신이없다하더라도순종함을통해하나님을더사랑하게되고,이웃이하나님의사랑을깨닫도록도왔다면그것은분명하나님께서주신음성이다.

‘하나님이찾으시는한사람’이되기위해서는이처럼하나님의말씀에대한지혜로운분별력과순종의능력이필요하다.이책을통해임은미선교사가걸어온순종의발자취를따라가본다면,어느새하나님의음성에집중하며용기있는순종의발걸음을뗀‘나’를발견할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