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빛 바랜 앨범 속에서 만나는 얼굴처럼, 그냥 그렇게 버리기에는 아쉬운 것들.
그래서 이미 퇴색해버린 꿈이지만, 끝내 버리지 않으려는 작은 표적들을 모은 저자의 네 번째 이야기.
그래서 이미 퇴색해버린 꿈이지만, 끝내 버리지 않으려는 작은 표적들을 모은 저자의 네 번째 이야기.
떠나는 것에 대하여 (김붕래 네 번째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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