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스트레일리아 섬 어린이의 소망, 고래야 다시 돌아와!
크리스티나 부스 그림책『이제 그만 돌아와』. 이 그림책에 나오는 '남방긴수염고래'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개척자들로 인해 멸종 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런 고래가 오스트레일리아 섬 부근의 더웬 강에서 새끼를 낳는다는 사실을 알고, 이 그림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매일 밤 꿈속에서 소년은 고래의 속삭임을 듣게 됩니다. 그것은 가혹한 사냥으로 죽어 간 수많은 고래들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무섭고 잔인한 내용이어서 소년은 그 이야기를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슴 아프게도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고래가 새끼를 낳는 겨울 새벽, 소년은 추위를 무릅쓰고 강가로 달려가 고래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돌아온 고래를 발견하는데.
매일 밤 꿈속에서 소년은 고래의 속삭임을 듣게 됩니다. 그것은 가혹한 사냥으로 죽어 간 수많은 고래들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무섭고 잔인한 내용이어서 소년은 그 이야기를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슴 아프게도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고래가 새끼를 낳는 겨울 새벽, 소년은 추위를 무릅쓰고 강가로 달려가 고래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돌아온 고래를 발견하는데.
이제 그만 돌아와 (양장본 Hardcover)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