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코의 새 친구 (양장본 Hardcover)

팔코의 새 친구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며 밝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외톨이 팔코의 이야기!
『팔코의 새 친구』는 왕따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둡거나 무겁지 않으며 캐릭터의 특징을 밝고 익살맞게 표현한 만화풍의 그림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스스로 해결 방식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성격과 잘 어울린다. 키 작고 몸이 약하다고, 운동을 못한다고 따돌림 당하는 어린이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이런 겉모습 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좋은 점을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무시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외톨이 친구의 장점이 빛을 발할 때가 있다.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간다. 싫어하고 무시하던 사람들에게조차 뜻밖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이 그림책은 친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저자

카탈린세게디

저자카탈린세게디는1963년부다페스트에서태어났습니다.헝가리실용예술대학교에서그래픽아트와출판디자인을전공,석사학위를받았습니다.공연용인형디자인이나그래픽아트디자인을개발했고,학생들에게그래픽아트를가르쳤습니다.
2000년부터헝가리와외국을넘나들며삽화를그렸습니다.(그책들은헝가리·독일·미국·스웨덴·프랑스·그리스·한국·슬로바키아·폴란드·중국등에서출판됐습니다.)직접이야기를쓰고그림을그린책『렌카』,『팔코』,『꿈의서커스』가여러나라언어로번역되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살아가는과정에서누구나한번쯤왕따를경험하게됩니다.슬프고우울했던그경험은스스로를위축시켜새로운친구를사귀는데큰걸림돌이됩니다.그러나이책의주인공팔코를보면외톨이가반드시나쁜것은아니라는생각이듭니다.혼자지내는시간이많은친구들은자신이좋아하고잘하는일이무엇인지생각해보는시간이많습니다.이책의주인공역시책을읽거나수학문제를푸는일처럼혼자할수있는일을열심히하면서밝고꿋꿋하게살아갑니다.사회적으로성공한사람들의예를보아도혼자있는시간을자기실현의기회로삼은경우가많은것처럼아마팔코도자신의재능을찾아내이루어나갈것입니다.외톨이로지내다보면사람이얼마나소중한지또한깨닫게됩니다.재미있는놀이도친구와함께하면더재미있다는것을알기때문입니다.인간관계의소중함을일찍깨닫는외톨이들의경험은세상을살아가는데가장큰자산이됩니다.

외톨이팔코의평범하지만특별한하루!

말라깽이팔코는책벌레입니다.밥을먹을때나옷을입을때,이를닦을때도손에서책을놓지않습니다.팔코는몸이약해운동을못합니다.그래서체육시간에는축구팀에끼지못하고친구들이경기하는것을지켜봐야합니다.축구나피구는못하지만수학을잘하는팔코!친구가없어도책을읽거나킥보드를타면서혼자놀면된다고생각하는팔코!자기를싫어하는친구들이어려움에빠졌을때도주저하지않고도움을주는착한팔코에게어느날특별한친구가생겼습니다.
방과후,킥보드를타러간놀이터에서팔코는키작은여자아이를만났습니다.키가작아어떤놀이에도끼지못하고놀림을당하는그아이는그림을잘그립니다.팔코는그애에게호감을느껴조심스럽게다가갑니다.같은처지인둘은금방친구가되어킥보드도타고술래잡기도하고,그림도그리면서재미있게놉니다.
이그림책은왕따를주제로한그림책이지만어둡거나무겁지않습니다.캐릭터의특징을밝고익살맞게표현한만화풍의그림은어떤상황에서도기죽지않고자신만의해결방식을찾아내는주인공의긍정적인성격과잘맞아떨어집니다.

외톨이어서좋은점몇가지!

우리는살아가는과정에서누구나한번쯤왕따를당한경험이있습니다.슬프고우울했던그경험은스스로를위축시켜새로운친구를사귀는데걸림돌이됩니다.그러나이책의주인공팔코를보면외톨이가반드시나쁜것은아니라는생각이듭니다.혼자지내는시간이많은외톨이들은자기가좋아하고잘하는일이무엇인지생각하는시간을많이갖게됩니다.이책의주인공역시책을읽거나수학문제를푸는것처럼잘할수있는일을찾아열심히하면서밝게살아갑니다.성공한사람들의예를보면,외톨이로서혼자있는시간을자기실현의기회로삼았던경우가많이있습니다.이처럼팔코도스스로재능을찾아내자신의꿈을이루어나가겠지요.
외톨이로지내다보면사람이얼마나소중한지도절실히느낄수있습니다.재미있는놀이도친구와함께하면더재미있다는것을알기때문입니다.인간관계의소중함을일찍깨달은외톨이들의이런경험은앞으로세상을살아가는데큰자산이될것입니다.

“괜찮아!잘할수있어!”

이책은외톨이친구들의이야기입니다.키작고몸이약하다고,운동을못한다고따돌림당하는어린이들이주변에많습니다.이런겉모습때문에다른친구들은그친구의좋은점을알지못하고,알려고하지도않습니다.그리고무시합니다.그러다어느순간,외톨이친구의장점이빛을발할때가있습니다.예상하지못했는데,그친구의도움으로어려운문제가해결되는경우가있습니다.
우리는많은사람들의도움을받으면서이세상을살아갑니다.싫어하고무시하던사람들에게조차뜻밖의도움을받는경우가있습니다.이그림책은친구를대하는바람직한태도가무엇인지곰곰이생각하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