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이고 세월이고 나입니다 (양장본 Hardcover)

낙동강이고 세월이고 나입니다 (양장본 Hardcover)

$8.00
Description
윤일현 시집 [낙동강이고 세월이고 나입니다].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강에 잠긴 사람들, 사람에 잠긴 풍경들' 산문도 함께 수록했다.
저자

윤일현

포항제철고교사를거쳐현재는송원교육문화센터원장,매일신문교육섹션'HiStudy'책임기획위원,불교방송교육위원,주간'이슈&논술'편집자문위원,계간'사람의문학'편집위원,한국작가회의회원,대구시인협회회원등으로활동하고있다.다양한매체에교육,문화칼럼을연재하고있으며,강연과방송활동등을통해인성과품성에바탕을둔학력신장방법을제시하고있다.성생님의독특한교육방법은많은사람들의주목과지지를받고있으며,선생님의두자녀는대구수성구에있는고등학교를자연계수석과전체수석으로졸업하고,서울대의대와경제학과에진학했다.저서로는시집'낙동강'과교육평론집'불혹의아이들'등이있다.

목차

강에잠긴사람들
초혼/칠성시장에서/별/나비/개망초/밍밭골육촌누님/곰보누나/되새김질/거짓말연습/
욕창/월광욕에관한추억/K기자//눈물고개/나는/책정리를하다가

사람에잠긴풍경들
갈대/저녁풍경/성주대교위에서/요양병원에서/겨울강변/도시에내리는눈/
우리들의겨울나기/잡초앞에서/모난돌/다시강변에서

산문:강에잠긴사람들,사람에잠긴풍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