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집 『그녀의 머릿속은 자주 그믐이었다』는 〈빗소리 베고 잠든 날 허다했지요〉, 〈수면과 불면 사이〉, 〈벙어리 피아노〉, 〈모서리는 서럽다〉, 〈뿌리도 없는 것들이 어찌 천 년을 사는지〉, 〈바람의 유령처럼 당신은 늘 떠나려 한다〉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녀의 머릿속은 자주 그믐이었다 (하외숙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