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생은 보지 못한 구석을 찾기 위한 추억여행이다. 한 편의 파노라마 같은 인생의 끝자락에 와있다. 곧잘 죽음에 대해 즐겁게 떠들다가 헤어진다. 인간은 잘 죽기 위해 평생을 애쓰며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굳이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있는가. 잘 살다가 떠난 뒤 영혼에도 귀가 있어서 “그녀는 잘살다가 갔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남은 골목의 구석을 더 사랑스럽게 산책하다가 어느 날, well-dying!
인생은 보지 못한 구석을 찾기 위한 추억여행이다. 한 편의 파노라마 같은 인생의 끝자락에 와있다. 곧잘 죽음에 대해 즐겁게 떠들다가 헤어진다. 인간은 잘 죽기 위해 평생을 애쓰며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굳이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있는가. 잘 살다가 떠난 뒤 영혼에도 귀가 있어서 “그녀는 잘살다가 갔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남은 골목의 구석을 더 사랑스럽게 산책하다가 어느 날, well-dying!
환한 골목 (황명자 포토에세이)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