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골목 : 황명자 포토에세이 - 반시 산문선

환한 골목 : 황명자 포토에세이 - 반시 산문선

$18.00
저자

황명자

저자:황명자
경북영양에서출생했다.
1989년『문학정신』신인문학상으로등단했으며,시집『귀단지』『절대고수』『자줏빛얼굴한쪽』『아버지내몸들락거리시네』『당분간』『불끈사랑』등을출간했다.
산문집『마지막배웅』,포토에세이『남천일기』등을펴냈고,골목을탐색하며찍어둔사진들과남긴사유(思惟)들로사진산문집『환한골목』을펴냈다.
대구시협상,대경작가회의『작가정신』문학상을수상했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마음이라는섬
홍해(紅海)
이름있는길
사랑과바다
번지없는계고장(戒告狀)
절집의매력
한번쯤
마음이라는섬
금잔옥대(金盞玉臺)
영춘화길
그를만나기백미터전
신경질

제2부산책중독자
산책중독자
간이의자
징검다리에얽힌기억
오동나무에핀노랑딱새
습習
골목의깊이
고자질
삼류소설
담의안
색출(索出)
목백일홍과병원
세개의정물

제3부기억의저편
구겨진새
새의언어
행복한루저
벙그는골목
봄의안부
한몸으로어우러져서
골목과시인
질문
기억의저편
연꽃처럼떠나리라
유언(遺言)
황혼의로맨스
그가나에게

제4부먼저온추억
관계
무작정
루틴
시절추억
시작의알림
텃밭의매력
사교적은둔자
살구꽃에빠지다
사유의공간
흰새
먼저온추억
사색
눈물의부피
모두안녕하신지?
천변카페
접시꽃의시선
묶인개들
호명의무게

제5부어디로갈까요?
첫눈
서상어린이공원
감정학대
침묵의수다
몸의구멍들
일차선도로
첫경험
어디로갈까요?
우체국으로가는길목
점령
꽃진길,꽃길처럼
정문약국
곡진한배려
반야용선
만나고헤어지고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저자의말

늙은목련나무마당한가운데를
떡하니차지한집안에서
안식을찾을수만있다면
더없는충만이겠다.

서상길골목에서
황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