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의와 자유 (종교개혁 500주년 2017)

칭의와 자유 (종교개혁 500주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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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독일개신교회 협의회는 특히 16세기 사회 속에서 종교개혁자들에게 나타난 본래의 신학적, 교회론적 사고들이 오늘날 21세기 속에서도 여전히 교회와 사회에 의미를 갖는 도전을 주기위해 『칭의와 자유』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이미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로 번역되었고, 이제 한국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종교개혁의 핵심사고들을 공동으로 회상하면서 기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

김옥순

역자 김옥순은
ㆍ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신학사(Th. B.)
ㆍ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역학석사(M. Div.)
ㆍ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전공 신학석사(Th. M.)
ㆍ독일 Ruprecht-Karls-Universitat Heidelberg
디아코니아학 석사(Diplom. Diakoniewiss)
ㆍ독일 Ruprecht-Karls-Universitat Heidelberg
실천신학 디아코니아학 전공 신학박사(theol. Dr.)
ㆍ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역임
ㆍ한국 디아코니아신학회 회장 역임
ㆍ현 한일장신대학교 교수
ㆍ현 한국 실천신학회 디아코니아분과 학술회장
ㆍ현 한일장신대학교 디아코니아연구소 소장?

목차

머리말

1. 서언: 종교개혁 당시와 오늘의 현재

1.1 종교개혁 당시 중심 테마와 오늘: 칭의론
1.2 종교개혁 - 개방된 배움의 역사

2. 종교개혁 신학의 핵심사항

2.1 칭의론 개념에 대하여 - 종교개혁의 열쇠

2.2 오직 그리스도만으로 - Solus Christus
2.2.1 신학적 기본 사고 - 하나님으로부터 더 이상 분리될 수 없다
2.2.2 하나님은 어디서 분명하게 발견될 수 있나? -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2.2.3 인간은 누구를 신앙하는가?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신앙
2.2.4 현대적인 도전들
2.2.4.1 교회 내부적인 도전들 - 그리스도를 선포함
2.2.4.2 사회적인 도전들 - 진심으로 만나지게 됨

2.3 오직 은혜로부터 - Sola gratia
2.3.1 신학적인 기본 사고 - 하나님은 인간을 인정하신다
2.3.2 총체적 하나님 행동의 특징으로서 은혜
2.3.3 절대로 인간의 행함으로부터가 아니다
2.3.4 현대적인 도전들
2.3.4.1 교회 내부적인 도전들 - 근본적으로 죄인
2.3.4.2 사회적인 도전들 - 모든 인간의 가치이해에 대한 비판

2.4 오직 말씀 안에서 - Solo verbo
2.4.1 신학적인 기본 사고 -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
2.4.2 하나님에 의해 말해진 판결로서 칭의
2.4.3 칭의는 인간에게 말해져야 한다
2.4.4 현대적인 도전들
2.4.4.1 교회 내부적인 도전들 - 가슴과 이성으로 설교하라
2.4.4.2 사회적인 도전들 ? 자기 시대를 이야기 한다

2.5 오직 성서로만 - Sola scriptura
2.5.1 신학적 기본 사고
2.5.2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2.5.3 성서와 함께하는 삶
2.5.4 현대적인 도전들
2.5.4.1 교회 내부적인 도전들 - 삶을 위한 진리
2.5.4.2 사회적인 도전들 - 성서와 친해짐

2.6 오직 믿음을 통해서 - Sola fide
2.6.1 신학적 기본 사고 - 결코 하늘의 꼭두각시 인형극이 아니다
2.6.2 믿음은 인간의 행동이 아닌 하나님의 의해 작용하는 것이다
2.6.3 신앙인의 만인 사제직
2.6.4 현대적인 도전들
2.6.4.1 교회 내부적인 도전들 - 모든 신앙인은 복음을 선포한다
2.6.4.2 사회적인 도전들 - 행동하지 않고 머물 수 없다

3. 어떻게 잔치가 베풀어져야 하는가?
3.1 기념과 기억문화들
3.2 종교개혁과 자유의 역사 - 한 가지 실례
3.3 축제의 다양한 차원들 - 탈출에서 변혁으로

4. 결론

5. 참고 문헌들

6. 링크

ad-hoc-위원회 회원들

출판사 서평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2017년 10월 31일 기념제를 앞두고 독일 개신교회협의회(EKD)는 국제적인 차원에서 많은 교회들이 참여하는 잔치를 벌이기 위해 이미 10여 년 전부터 준비해오고 있다. 종교개혁이 분명히 종교적 사건임에도 세계사적 의미를 가질 수 있을 만큼 교회와 신학뿐 아니라, 역사 속에서 문화적, 정치-사회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