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다독 책 꿈 행복 (성경과 책의 보석같은 지혜를 바탕으로 | 삶 속에서 느끼는 꿈과 행복을 노래한 소중한 글들)

다독다독 책 꿈 행복 (성경과 책의 보석같은 지혜를 바탕으로 | 삶 속에서 느끼는 꿈과 행복을 노래한 소중한 글들)

$13.00
Description
성경과 책의 보석 같은 지혜를 바탕으로
삶 속에서 느끼는 꿈과 행복을 노래한 소중한 글들
이 책은 광주의 다독다독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함께 책을 읽고, 책과 함께 꿈을 키워가는 행복한 사람들의 글 모음이다. 다독다독 작은도서관에서 주관한 책 쓰기 미션 강좌에 참여한 일곱 명이 쓴 소중한 원고를 모아 박성배, 강석진 두 강사의 글과 함께 출간한 것이다. 이 책은 교회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다독다독 작은도서관이 얼마나 “책이 있고 꿈이 있는 공간으로서 미래의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가?”에 대한 희망을 직간접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저자 박성배는 고통 가운데서 자신을 만들어 준 책의 힘과 그 책으로 행복한 꿈을 꾸는 삶을, 저자 정희락은 크리스천 웃음치료사로서 살아가는 행복을, 저자 김남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의 꿈을, 저자 강혜숙은 믿음과 인문학의 향기를 담아 삶이 주는 지혜를, 저자 이성배는 깊은 사색으로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이 날마다 주시는 은총의 선물을, 저자 김정미는 어머니의 삶을 “내 인생의 책”으로 승화시킨 감동적인 이야기를, 저자 류제옥은 독서로 내공을 쌓은 저력을, 저자 남점순은 “아버지를 추억하며”를 위시하여 깊은 울림을 주는 좋은 이야기를, 저자 강석진은 가슴속에 새겨진 아버지와 어머니와의 사랑을 글로 써 나갔다.
이제 누구나 여기에 수록된 글을 읽으면서 자신도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 오늘도 우리는 함께 책을 읽고, 내일의 꿈을 꾸며, 행복을 노래한다! +

“책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경이로우며 가치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놀라운 일에 참여한 귀한 분들의 글이 많은 독자에게 ‘책·꿈·행복’의 소망을 깊이 심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_에필로그에서
저자

박성배

저자박성배
한국선교교육재단의“한국선교역사”교수이며,CBS방송아카데미교수로책쓰기코칭을하고있다.한우리미션밸리대표이며우리교회목사이다.

목차

추천의글/4
프롤로그/12
“책·꿈·행복”이다독다독내인생을위로한다_박성배

당신의꿈은무엇입니까?_박성배16
인생의고비고비마다만난책이내삶을만들었다
내인생의멘토와구주예수그리스도
당신의꿈은무엇입니까?
내가만난하나님

나는기쁨을유통하며살고싶다_정희락52
내나이가어때서?
나는크리스천웃음치료사로살고싶다
하나님,감사합니다!
돈,넌누구냐?

하나님을기쁘시게하는내인생의꿈_김남일74
내인생에큰변화를준책
하나님을기쁘시게하는내인생의꿈
예수님과동행하는행복
말보다는글

나의사랑너는어여쁘고아무흠이없구나_강혜숙102
나의사랑너는어여쁘고아무흠이없구나!
세상을좀더아름답게만드는일
그위로하는품에서
겨울이오기전에

하루하루는하나님의처방이다_이성배136
하루하루의삶이하나님의처방이다
나의약함이내영혼의자양분이다
아픔과기쁨은서로를지탱하게해주는힘이다
다른사람이모르는아픔을가지고사는사람

내인생의책_김정미162
내인생의책
내인생의꿈
믿음을고백하기까지
흔들리는청소년은이유가있다

함께읽고생각하고쓰고소통하면서성장한다_류제옥190
글쓰기강좌를다녀와서
책『프레임』을읽고
묵상을통해만난하나님
함께읽고생각하고쓰고소통하면서성장한다

아버지를추억하며_남점순212
아버지를추억하며
하루하루의생활
내인생의꿈
생각하고실천하며행동하자『시도하지않으면아무것도할수없다』

가슴속에새겨진나의아버지와어머니의사랑이야기_강석진230
밤이면아들의신발을숨겨놓는나의어머니
신발과나의성장기
시장보러가기와빵떡먹기
나의소원을늘들어주셨던고마우신아버지

에필로그/278
우리는함께책·꿈·행복을노래한다_박성배

출판사 서평

[책속으로추가]
나는나이를먹어가면서과연영적으로장성한분량에이르러가고있는가?나자신을성찰해본다.하지만분명한점은나의연약함과부족함을예수님께서는다받아주시면서나를순간순간마다이끄시고자라가게하신것이다.이는전적인주님의은혜이고,최종적으로는예수님의형상에이르게하시는하나님의나에대한긍휼이시고사랑이신것이다.이는나의연약함이그리스도예수를통해강함이되는것이다.
_하루하루는하나님의처방이다143p

나는다시한번벼랑끝에선심정으로“하나님저에게기회를주셔서합격하게된다면주의일에열심히헌신하겠습니다.”라는헌신의기도가절로나왔다.그야말로내형편이다급해서하나님을움직이고싶었던것같았다.그기도를드리고그러한간절한마음으로하나님을순간순간찾으면서공부하였다.정말거짓말이라고나할까?이전과는확실히다르게몸이가뿐하며책을읽어도기억이잘남고직장에서귀가후저녁이나새벽에책을외어도,누군가돕고있는것처럼가벼운마음으로공부에몰입할수있었다.그리고불안한마음대신에차분하고안정된모습으로책을보면서집중력도높아지는것을몸으로느꼈다.시험결과는당연히합격이었다.
_내인생의책181p

오월의푸르른어느봄날에글쓰기강좌를위해아침부터설레는마음으로마치소풍이라도가는양집을나섰다.그동안반복되고익숙해진삶의굴레를벗어나기위해새로운변화를주는도전이기도하다.발전이있어야행복하다고했다.이를위해새로운것을내삶에하나씩더해가기위해게으른나를흔들어깨우는것이기도하다.삶은순간순간새로운시작으로이루어진다.
_함께읽고생각하고쓰고소통하면서성장한다193p

책을통해얻은것은지식과지혜뿐만아니라,조금은미래를내다볼수있으며,내생각이내가뜻하는대로움직이고,그생각은다시내말과행동을변화되게한다는사실이다.
나는또한번의변화를꿈꾼다.작가로의꿈이다.지금까지의독서모임을통하여여러사람과책에대해토의하고메모에그치는시대는끝났다.“이젠쓰기다!”쓰기에대한두려움을극복하고현재와미래의사람들에게나를전달하고그들과소통하는‘글쓰기의시대’가이미와있다.두려움이앞서기도하지만하나님께서인도하신문학의신세계를향하여나는비상할것이다.더늦기전에“내안에남아있는가능성에도전하자!”
_아버지를추억하며227-228p

아버님께서운명하시기직전에나는아버님의손을잡고이렇게감사를드렸다.“아버님감사합니다.아버님사랑합니다.”나는평생에아버님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라고아버님앞에서그같이얘기한적이없었다.사실그날밤에아버님께서그렇게운명하실줄전혀몰랐다.그시차가4~5시간에불과하였다.그래도아버님이세상떠나시기전에그같이말씀드린것이얼마나다행이었고감사한줄모른다.말일그때그말을못하였다면얼마나후회를하였을까생각해보게된다.이제는그동안아버님에대해내가슴속에쌓인여러잔잔한추억이내마음의서랍속에보관되어있고가끔은빛바랜사진첩을보듯펼쳐본다.
_가슴속에새겨진나의아버지와어머니의사랑이야기27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