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천체 물리

날마다 천체 물리

$13.50
Description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우주를 지상으로 가지고 내려오다!
과학적 이슈에서부터 정치, 사회적 이슈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발언하며 과학과 지식의 커뮤니케이터이자 스토리텔러로 맹활약하고 있는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이 현대를 사는 모든 이들을 위해 천체 물리학의 핵심 아이디어들과 최근 인류가 이룩한 위대한 발견들에 대한 근원적 이해로 안내하는 『날마다 천체 물리』.

많은 사람들이 천문학을 포함한 과학을 우리와 상관없는 세상의 일로 여기지만, 때때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어두운 저 하늘이 함의하는 바는 무엇인가?’, ‘우주에서 나는 어떤 자리를 차지할까?’와 같은 근본을 묻는 질문들에 의미 있는 답을 찾고 싶어 한다.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천체 물리학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중 적어도 핵심적인 사항들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이 책에는 대폭발에서 블랙홀까지, 쿼크에서 양자 물리학까지, 그리고 우주 속 행성과 생명 탐사까지 수많은 지식들이 담겨 있다. 대폭발 이후 우주 진화의 역사를 개괄하는 1장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야기’에서부터 우주적 시각이 우리에게 줄 지혜와 영감에 대해서 설명한 12장 ‘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까지 재기발랄한 문장과 명확한 정보로 천체 물리학의 세계를 일궈간다.
미국에서는 칼 세이건 이후 가장 사랑받은 천문학자로 손꼽히는 저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스페이스타임 오디세이》의 내레이터로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그런 그가 들려주는 현대 천문학의 알파와 오메가라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코스모스》의 역자이자 원로 천문학자 홍승수 교수의 번역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간에 등 떠밀려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이 가진 지적 갈망을 충족시킬 좋은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

닐디그래스타이슨

미국자연사박물관부설헤이든천문관의천체물리학자이자,천문학을비롯한과학의대중화에앞장서고있는세계적인과학커뮤니케이터.1958년에뉴욕에서태어난타이슨은브롱크스과학고등학교를졸업하고,하버드대학교에서물리학으로학사학위를,컬럼비아대학교에서천체물리학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우주론,별의형성과진화,왜소은하,우리은하의구조등다양한분야에관심을가지며수십편의논문과보고서를펴냈다.뉴욕자연사박물관에서발행하는《자연사》의고정필진으로칼럼을연재했고,『블랙홀옆에서』,『오리진』,『스페이스크로니클』등여러과학책을펴냈다.그외에도다양한미디어활동을활발하게펼치고있는데,대표적인것이2014년에전세계에방영된텔레비전다큐멘터리「코스모스:스페이스타임오디세이」의내레이터로출연한것이다.현재팟캐스트「스타토크」를진행하고있으며1200만명에가까운팔로워를거느린트위터계정도운영중이다.타이슨은19개의명예박사학위를받았으며,2004년NASA공로훈장을받았다.국제천문연맹에서는타이슨의공로를기려소행성에‘13123타이슨'이라는이름을붙였다.2000년에는《피플》에서'현존하는가장섹시한천체물리학자'로선정되기도했고,2015년미국과학학회의'공익메달'을받기도했다.

목차

책을시작하며………7

1인류역사상가장위대한이야기………15
2하늘에서와같이땅에서도………33
3빛이있으라………48
4은하와은하사이………62
5암흑물질………78
6암흑에너지………99
7주기율표에담긴우주………121
8구형천체에숨겨진중력의역할………140
9눈에보이지않는빛………155
10행성과행성사이………175
11지구의쌍둥이를찾아………190
12우주적으로보고우주적으로생각하라………207

감사의글………226
찾아보기………227

출판사 서평

2017년아마존올해의책선정!현대천문학의최전선을만나다

『날마다천체물리』는천체물리학자가들려주는현대천문학의알파와오메가라할수있다.시공간의본질은무엇인가,우주속에서우리존재의의미는무엇인가,우리는무엇을알고있고,앞으로무엇을알게될까같은질문들에대한최고의가이드가될것이다.사실현대처럼바쁜세상에서는우리중소수만이코스모스에대해심사숙고할시간을가지고있고있다.그래서많은사람들이천문학을포함한과학을우리와상관없는세상의일로여긴다.그러나닐디그래스타이슨은우주를지상으로가지고내려온다.

재기발랄한문장과명확한정보가씨줄과날줄을이루며천체물리학의세계를일궈가는이책을든독자들은언제어디서든편하게손이가는장을펼쳐읽으면된다.이른아침커피내리는걸기다릴때나,버스나기차나심지어비행기를기다릴때이책을읽으며우주관련다음헤드라인이뭐가될지상상해볼수있다.대폭발에서블랙홀까지,쿼크에서양자물리학까지,그리고우주속행성과생명탐사까지수많은과학이이작은책에담겨있는것이다.대폭발이후우주진화의역사를개괄하는1장「인류역사상가장위대한이야기」에서부터우주적시각이우리에게줄지혜와영감에대해서설명한12장「우주적으로보고우주적으로생각하라」까지우주속행성과생명탐사까지수많은과학을모두만날수있다.

6개월만에110만부가판매되고,
전세계33개국에번역출간된
21세기첫천문학밀리언셀러
대망의국내출간!

2017년AMAZON올해의책
2017년굿리즈독자들의선택한올해의책
30주연속《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최근우리출판계에서는과학책이화제다.양자역학,진화생물학,뇌과학같은기존의인기분야뿐만아니라과학여러분야의필자들이자기분야의이야기를풀어내는국내물도여럿출간되고있고,독자들의반응도나쁘지않아‘과학책르네상스’라는말을심심찮게들을수있다.과학자들이오랫동안이야기해온‘과학의대중화,대중의과학화’가출판계를중심으로해서확산되는듯해고무적이다.
이런현상은국내에국한된현상이아니다.전세계적으로과학의대중화,대중의과학화가급진전되는듯한양상이다.알파고의열풍,4차산업혁명,유전편집의대중화등의새로운현상이전세계,전인류를연결한네트워크를통해동시에확산되고,동시에소비되며과학기술전반에대한관심을전지구적으로높이고있다.
2017년5월에출간되어6개월만에110만부가팔리며전세계33개국에번역출간된21세기첫천문학밀리언셀러닐디그래스타이슨(NeildeGrasseTyson)의『날마다천체물리(AstrophysicsforPeopleinaHurry)』도이흐름의한복판에있는책이다.21세기들어눈부신발전을이룩하고있는천체물리학의핵심개념을12개의장으로나눠소개하는이책은출간이후지금까지《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목록을지키고있고,2017년AMAZON올해의책,2017년굿리즈독자들이선정한올해의책과학분야1위에선정되는등뜨거운반응을불러일으키고있다.심지어AMAZON위시리스트순위에서도유발하라리의『사피엔스』를제치고4위를차지했다.
대체이런인기의원인은무엇일까?그것은바로인간본성에내장된우주에대한그리움과앎에대한갈망일것이다.

두툼한책을읽기에는너무바쁘지만
우주를늘그리워하는모든현대인을위한
『코스모스』칼세이건의후계자
닐디그래스타이슨의선물

트위터1200만팔로워의천문학자
《디스커버》선정‘가장영향력있는과학자10인’
《피플》선정‘현존하는가장섹시한천문학자’
에미상수상작『코스모스:스페이스타임오디세이』의스타진행자
닐디그래스타이슨


최근지상150만킬로미터의라그랑주점2에서코스모스를관측하게될제임스웹우주망원경이최종조립단계에돌입했다는기사가전해졌다.허블우주망원경으로대표되는우주망원경의세대교체가본격화되고있다는것이다.2019년발사이후대폭발(bigbang)이후2억년이라는심우주(deepspace)까지우리의관측영역을확장해줄이초대형우주망원경은천문학은물론,물리학,생물학,화학등자연과학전반과우주기술전반에혁명적변화를불러일으킬것으로기대되고있다.심지어새로운‘코페르니쿠스혁명’,다시말해우주적시각에서본인류의위치를다시한번뒤흔들새로운사건을일으킬지도모른다.
이처럼현대천문학은현대과학의최전선이다.특히2000년대들어천문현상을물리학이론을이용해설명,예측하는천체물리학분야에서만6개의노벨물리학상이배출되는등천문학,천체물리학이과학계에서차지하는위상은높아지고있다.그러나현대천체물리학의핵심개념과전체상을대중의눈높이에서알기쉽게소개해줄책이많지않은것이사실이다.이번에(주)사이언스북스에서출간된닐디그래스타이슨의『날마다천체물리』는시간에등떠밀려하루하루를힘겹게살아가는바쁜현대인들이가진바로이지적갈망을충족시켜좋은선물이되어줄것이다.
국내독자들에게는2014년에방영된텔레비전다큐멘터리「코스모스:스페이스타임오디세이」의내레이터로유명한닐디그래스타이슨은미국에서는칼세이건이후가장사랑받은천문학자로손꼽힌다.《디스커버》에의해‘가장영향력있는과학자10인’으로선정되기도했고,《피플》에의해‘현존하는가장섹시한천문학자’로선정되기도했지만그의인기는1170만명에이르는그의트위터팔로워수로확인할수있다.트위터초창기부터활발하게트위터에서활동해온닐타이슨은천문학같은과학적이슈에서부터정치,사회적이슈에이르기까지활발하게발언하며과학과지식의커뮤니케이터이자스토리텔러로맹활약하고있다.

『코스모스』의옮긴이이자
원로천문학자홍승수교수의번역으로만나는
현대천문학의최전선


이책은모두12개의장으로구성되어있다.대폭발이후우주진화의역사를개괄하는1장「인류역사상가장위대한이야기」,지상에서발견한뉴턴역학과상대성이론,그리고양자역학이수십억광년떨어져있는외톨이천체에도적용된다는물리법칙의범우주적보편성을설명한2장「하늘에서와같이땅에서도」,우주의골상학적지도라할수있는마이크로파우주배경복사를설명하는3장「빛이있으라」,우리눈에는텅비어있는것처럼보이는은하간공간의과학적중요성을설명한4장「은하와은하사이」,은하같은우주구조물을만들어내고,우주팽창의속도를지배하는보이지않는암흑물질과암흑에너지의수수께끼를다룬5장「암흑물질」,6장「암흑에너지」,화학물질의우주적기원과천체의현상에중력이미치는영향을설명한7장「주기율표에담긴우주」,8장「구형천체에숨겨진중력의역할」,천체물리학의관측수단이다양한전자기파를소개한9장「눈에보이지않는빛」,태양계형성의역사와구조,그리고태양계밖외계행성에대한연구를소개하는10장「행성과행성사이」,11장「지구의쌍둥이를찾아」에현대천체물리학의핵심개념과현재의연구성과및과제가알차게정리되어있다.그리고마지막으로12장「우주적으로보고우주적으로생각하라」에서우주적시각이우리에게줄지혜와영감에대해서설명한다.
이책은세상에서가장섹시하며사랑받는천체물리학자가들려주는현대천문학의알파와오메가라할수있다.시공간의본질은무엇인가,우주속에서우리존재의의미는무엇인가,우리는무엇을알고있고,앞으로무엇을알게될까같은질문들에대한최고의가이드가될것이다.
사실현대처럼바쁜세상에서는우리중소수만이코스모스에대해심사숙고할시간을가지고있고있다.그래서많은사람들이천문학을포함한과학을우리와상관없는세상의일로여긴다.그러나닐디그래스타이슨은우주를지상으로가지고내려온다.재기발랄한문장과명확한정보가씨줄과날줄을이루며천체물리학의세계를일궈가는이책을든독자들은언제어디서든편하게손이가는장을펼쳐읽으면된다.
이른아침커피내리는걸기다릴때나,버스나기차나심지어비행기를기다릴때이책을읽으며우주관련다음헤드라인이뭐가될지상상해볼수있다.대폭발에서블랙홀까지,쿼크에서양자물리학까지,그리고우주속행성과생명탐사까지수많은과학이이작은책에담겨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