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KAIST의 명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KAIST가 자랑하는 최고의 석학들이 펼치는 물리학, 생물학, 네트워크 과학의 황홀한 크로스오버 「카이스트 명강」 제1권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한국 과학 기술의 요람 KAIST를 대표하는 석학들의 강연을 한데 엮은 책이다. 21세기를 좌우할 미래 정보학의 세계를 복잡계 네트워크 과학, 생물 정보학, 양자 정보학이라는 창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미래 정보학의 중심축이 될 분야들을 알기 쉬운 언어로 기초부터 첨단 현안까지 한 분야에서 정상에 이른 석학만이 가능한 통찰을 가미해 보여주고 있다.
KAIST의 물리학과 교수 정하웅은 복잡계 네트워크와 데이터 과학으로 구글 같은 거대 IT기업과 정치와 경제를 좌우하는 정보 산업의 비밀을 파헤친다. KAIST의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김동섭은 생물 정보학의 최전선을 이야기하고 KAIST의 물리학과 교수인 이해웅은 양자 암호와 양자정보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 시절로 돌아가 좁은 강의실에서 열정으로 가득한 강의를 듣는 학생이 되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KAIST의 물리학과 교수 정하웅은 복잡계 네트워크와 데이터 과학으로 구글 같은 거대 IT기업과 정치와 경제를 좌우하는 정보 산업의 비밀을 파헤친다. KAIST의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김동섭은 생물 정보학의 최전선을 이야기하고 KAIST의 물리학과 교수인 이해웅은 양자 암호와 양자정보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 시절로 돌아가 좁은 강의실에서 열정으로 가득한 강의를 듣는 학생이 되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정보에 대한 KAIST 명강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양자적인 스케일에서 정보는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고, 생명 현상을 만들어 내는 정보는 어떻게 기능하고 탐구되며 복잡계 네트워크 안에서 정보는 어떻게 퍼지고 흘러가는지 새로운 관점에서 정보를 들여다보며 정보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정보가 얼마나 다양하고 폭넓게 연구되고 이해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강의를 통해 네트워크와 정보를 결합해 복잡계를 예측하고 조절하려는 네트워크 과학의 성과를 알아볼 수 있다.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DNA에서 양자 컴퓨터까지 미래 정보학의 최전선양장본 Hardcover)
$2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