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베이스 6.5 (다시 꾸는 뮤지션의 꿈)

큐베이스 6.5 (다시 꾸는 뮤지션의 꿈)

$35.01
Description
사진, 동영상, 멀티미디어 프리랜서이자 테크라이터 박영권의 『큐베이스 6.5』. 시퀀서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뛰어난 음악 작곡,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인 큐베이스 6.5에 대한 입문서다. 미디 장비 없이 사운드카드만 있는 사용자도 현재 가진 시스템만으로도 큐베이스를 원활하게 사용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음반 최종 작업인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큐베이스의 매뉴얼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지만 작곡이나 음악 공부를 처음하는 사람들을 위해 방대한 음악 이론도 알기 쉽게 풀어놓는다.
저자

박영권

저자 박영권은 인터넷업체 멀티미디어부 팀장과 사이버가수 류시아 1집 음반 Executive Producer 경험을 살려 어떻게 하면 사용자들이 미디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이 원하는 곡을 만들며, 효과적인 시퀀싱을 할 수 있도록 쉽게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해 왔고, 마침내 전작 <기초 창작부터 악보 사보 마스터까지, 큐베이스 5>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꿈을 접었던, 혹은 꿈을 펼치고자 하는 미래의 뮤지션들에게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작에 이어 더 완벽하게 보강된 <다시 꾸는 뮤지션의 꿈, 큐베이스 6.5>를 다시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현재 사진, 동영상, 멀티미디어 프리랜서 및 테크라이터로 일하고 있는 저자 박영권의 신작 큐베이스 6.5는 미래의 뮤지션에게 꿈을 찾게 해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 저서
- 「3ds MAX 2009 그대로 따라하기」 (혜지원)
- 「케이크워크 소나 8」 (혜지원)
- 「큐베이스 5」 (혜지원)
- 「소나 X1」 (혜지원)
- 「베가스 프로 11」 (혜지원)
외 다수

목차

Part 1 컴퓨터 음악, 미디 음악의 이해
01 컴퓨터 음악인 미디 음악의 개요
02 미디 장비의 종류와 연결
03 미디 Asio 드라이버 인식하기

Part 2 큐베이스 작업 방식 미리 익히기
01 큐베이스 6 기초 기능
02 미디 입력과 오디오 녹음 시작하기
03 음반 최종 작업 미리 공부하기 - 믹싱 & 마스터링

Part 3 큐베이스6.5 메인 화면 기능 정복하기
01 프로젝트 윈도우 정복하기 - 메인 툴바
02 트랜스포트 패널
03 인스펙터 패널
04 트랙 패널
05 부가 트랙의 생성과 용도

Part 4 미디 편집과 오디오 편집
01 키 에디터(Key Editor)
02 악보 창에서 작업하는 - 스코어 에디터(Score Editor)
03 드럼 에디터(Drum Editor)
04 리스트 에디터(List Editor)
05 리스트 에디터 - 미디 컨트롤러 이벤트
06 오디오 트랙의 편집 355
07 샘플 에디터(Sample Editor)
08 파트 에디터(Part Editor) - 루프 음악의 제작

Part 5 큐베이스6.5 - VST 가상악기 사용하기
01 큐베이스 내장 가상악기 사용하기
02 큐베이스 내장 VST 가상악기의 종류

Part 6 이펙트
01 오디오 이펙트와 믹싱
02 큐베이스 내장 오디오 이펙트의 종류
03 미디 이펙트

Part 7 큐베이스 6.5의 메인메뉴
01 파일(File) 메뉴
02 에디트(Edit) 메뉴
03 프로젝트(Project) 메뉴
04 오디오(Audio) 메뉴
05 미디(Midi) 메뉴
06 스코어(Scores) 메뉴
07 미디어(Media) 메뉴
08 트랜스포트(Transport) 메뉴
09 디바이스(Devices) 메뉴

출판사 서평

유튜브에 올리는 UCC의 배경 음악부터 자작곡까지, 미디 프로그램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사람들도 많다.

이 책은 큐베이스의 장점은 물론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인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디 음악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하고, 처음 미디 입력부터 음반 최종 작업인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미디 음악 편집 프로그램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큰 흐름을 잡아 준다.
그 다음에는 메인 화면 분석을 통해 미디와 오디오를 편집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가상악기를 사용하는 방법, 이펙트의 종류와 사용법까지 소개한 후 마지막 파트에서 메인 메뉴를 상세하게 매뉴얼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 파트는 기본 기능을 익힌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있게 큐베이스를 익히고자 할 경우 유용할 것이다.

저자는 잘된 작곡에 이르는 지름길은 처음 4마디 리듬을 잘 구상하는 데에 있다고 말한다. 처음 4마디를 구상하고 그 리듬을 키 에디터에 입력한 후 그것을 복사해 8마디를 만들고, 뒤의 4마디를 앞의 4마디와 잘 어울리도록 편곡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8마디를 다시 복사해 16마디를 만드는 식으로 해서 36마디를 만들면 노래 1곡에 해당하는 분량이 완성된다.
이렇게 저자가 알려주는 대로 기초부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꿈에 그리던 자신의 자작곡이 완성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특별한 미디 장비가 없어도 OK!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하는 음악 작곡,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인 큐베이스 6.5를 각종 미디 장비 없이 사운드카드만 있는 사용자들도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하였다. 특히 오디오카드 없이 사운드카드만 있는 사용자들이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Asio4All에서 만나는 각종 오류들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실험하여 자신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필요 없이 현재 가지고 있는 시스템으로도 큐베이스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작곡 공부를 시작하는 이에게도 OK!
이 책은 큐베이스의 매뉴얼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작곡이나 음악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해 방대한 음악 이론을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따라서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나 건반을 칠 줄 몰라 꿈을 접은 이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POP 때문에 음악 작곡에 관심을 가져본 일반 사용자들에게 드럼, 베이스, 음악 작곡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기능 습득은 실전예제로 OK!
이론 설명만으로는 이해가 어려운 내용이나 직접 해보기 전에는 구체적인 흐름을 알 수 없는 내용들은 실전예제를 곳곳에 배치하여 효용성을 높였다. 따라서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큐베이스를 이용해서 자유자재로 원하는 리듬을 입력하고 편집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