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5년 <문학수첩>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2009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최우수 신인평론상 수상. 경희대 국문과 학술연구교수, 스토리텔링연구소 상상유목 공동 대표, 대안문화아지트 '릴리랄라' 운영참여. 시집 『티티카카의 석양』 『무한으로 가는 순간들』 『소문과 빌런의 밤』을 썼다.
03 타자의 시선에 담긴 북한의 ‘타자성’ 63 (1) 배타적 ‘공동체주의’는 무엇을 생략하는가···················· 65 일상의 병영화가 낳은 전투적 시선: <천리마 축구단> 체제 수호를 위한 반인권, 반인륜의 일상화: <요덕 스토리> 신적 질서의 제도화와 생활의 종교화: <김정일리아>
(2) ‘탈국가적 시민성’은 어떻게 부정되는가······················108 냉전시대의 폭력, 선전· 선 동의 도구로서 인간: <푸른 눈의 평양시민> 배타적 민족국가 논리의 안과 밖: <북한을 가다: 홀리데이 인 평양> 국가에 귀속된 사상과 표현의 자유: <나는 선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