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장몽린이 태어난 이후부터 1940년대 후반에 이르는 기간 동안 자신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서술한 내용으로 그의 회고록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이 책은 대만에서 출판된 후 중고등학교 학생 및 대학생에게 즐겨 읽힌 애독서로 그 중 일부 내용은 교과서에 실려 소개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최근 몇 년 사이 중국 대륙에서도 출판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장몽린은 우리에게 전통 중국사회의 모습과 함께 서양문화의 영향으로 급격하게 변모해 가는 중국사회의 모습을 세밀화를 그리듯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생생한 중국 역사의 현장을 볼 수 있으며 아울러 중국사회와 중국인의 삶을 그려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당시 일본 식민지 치하에 있던 우리나라(조선)를 방문하여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한 내용을 통하여 중국인의 눈에 비친 우리나라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장몽린은 우리에게 전통 중국사회의 모습과 함께 서양문화의 영향으로 급격하게 변모해 가는 중국사회의 모습을 세밀화를 그리듯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생생한 중국 역사의 현장을 볼 수 있으며 아울러 중국사회와 중국인의 삶을 그려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당시 일본 식민지 치하에 있던 우리나라(조선)를 방문하여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한 내용을 통하여 중국인의 눈에 비친 우리나라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국사회와 서양의 물결 (전통 중국사회에서 현대 중국사회로)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