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화가 반 고흐와 뭉크 그리고 로스코는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다. 그들에게서 예술이란 자신들의 고통을 버텨내기 위한 전부였다. 물론 그 방식은 서로 다르다. 이 책은 먼저 그 차이를 보이고자 한다. 그리고 더 숨은 뜻이 있다면 우리들 삶이 본래 고통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아차리게 하는 것과 우리 스스로가 본래 치유적 주체, 나아가 주체3임을 알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길지 않은 이야기임에도 샤피로, 하이데거, 지젝, 윌버 등의 생각과 체험을 거쳐야 했다
고통과 예술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