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다

꼴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다

$12.60
Description
내 인생을 바꾼 응원의 한마디는,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단다. 넌 꼭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야!”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자라서 크게 성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크게 성공하는 것의 내용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성공한다는 것이 돈을 많이 벌거나 큰 자리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큰 성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와 더불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의 환경을 이겨 낼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다면 더욱 좋은 일이겠지요. 이 책은 미국 디트로이트의 빈민가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과 흑인이라는 차별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소년은 5학년까지 구구단을 외우지 못해 학교에서 바보라고 놀림을 받았고, 반에서 늘 꼴찌를 도맡아하던 소년이었습니다. 그 꼴찌 소년은 훗날 세계 최초로 샴 쌍둥이 분리 수술에 성공하며, ‘신의 손’이라는 별명을 얻는 최고의 소아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저자

그레그루이스

50권이상의책에글을썼으며,많은상을받았다.그동안글을쓴작품으로는벤카슨박사와함께쓴《위대한그림》이있으며,데비모리스와함께쓴《톰랜드리전기》가있다.

목차

첫번째이야기-꿈꾸는소년벤카슨
두번째이야기-꿈을이루는길은책에있었어요
세번째이야기-벤을믿고기다려준어머니
네번째이야기-꿈을이루기위해항상최선을다할거예요
다섯번째이야기-세계최초로성공한샴쌍둥이분리수술
여섯번째이야기-불가능한수술을해내며전세계에이름을알린벤
일곱번째이야기-내시간과지식을다른이들을돕는데쓰고싶어요
여덟번째이야기-벤의성공철학은크게생각하기THINKBIG

출판사 서평

※반에서꼴찌에다바보라고놀림받던소년이세계최초로샴쌍둥이분리수술에성공하며세계최고의신경외과의사가되었습니다.그렇게되기까지는어려운환경에서도절망하지않고당당하게맞선용기와지식에대한열정,그리고끝까지믿어준어머니의믿음덕분이었다고합니다.

꿈을이루는길은책에있었어요
세계최초로샴쌍둥이분리수술에성공한미국의벤카슨박사는초등학교때학교에서꼴찌에다왕바보라고놀림받는소년이었습니다.그러나지금그는세계에서가장유능하다고인정받는소아신경외과의사가되었습니다.
지금은유명해진벤카슨박사지만,그는매우어려운성장기를보냈습니다.어린시절벤을보고지금과같은세계적인의사가되리라고생각한사람은없었습니다.벤은미국디트로이트의빈민가에서태어났으며,8살때부모의이혼으로홀어머니밑에서가난하게자랐습니다.흑인이라는이유로백인친구들에게따돌림을당했고,반에서항상꼴찌를도맡아하며친구들에게놀림을당했습니다.
이렇게어려운환경에서자란벤이어떻게세계최고의신경외과의사가되었을까요?벤은자신이성공하게된첫번째이유는바로‘마음만먹으면무엇이든이룰수있다’며늘격려하고용기를주었던어머니의믿음때문이었다고말합니다.두번째이유는꿈을이루려는노력과지식에대한열정그리고호기심때문이었다고합니다.책이자신의인생을바꾸어놓았다고가난에서벗어날수있게해주고,꿈을이룰수있게해주었다고말합니다.
벤은최고의신경외과의사가되기까지어떤처지에있든,피부색이어떠하든,어떤출신이든그리고집에돈이많든적든아무런상관이없었다고합니다.지식에대한열정과노력하는것만이모든것을평등하게해주었다고얘기합니다.
신경외과의사로세계적으로알려진벤은의사로서늘성공만했던것은아니었습니다.샴쌍둥이분리수술에실패해서실망하고자신의능력에회의하기도했으며,자신이암에걸려죽음바로앞에까지이르기도했었습니다.이런시련을겪으면서벤카슨은이제자신의시간과지식을다른이들을돕는데쓰고싶다고생각하게되었습니다.그래서장학재단을만들어어려운환경에서공부하는학생들에게장학금을주고여러학교와단체강연을다니기도합니다.그는자신의성장과정을이야기하며어린학생들에게좋은본보기가되는것이자신의의무라고생각한다고말합니다.다른무엇보다도어려운환경에서헤쳐나온살아있는한증인으로자신을보여주고싶다고이야기합니다.

이렇게인종차별,가난한가정형편등어려운환경을딛고꿈을이룬벤카슨박사이야기는미래를고민하는우리어린이와청소년들에게큰격려와희망의메시지가됩니다.
2019년개정판에서는신경외과의사은퇴후,자신과마찬가지로어려운환경에서꿈과희망을잃지않는청소년들을위해학교를세우고독서프로젝트를운영하며강연에힘쓰는벤카슨박사의감동적인이야기가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