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적들

작은 기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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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풀꽃 같은 작고도 큰 기적 이야기
『작은 기적들』은 동화작가 소중애의 창작 동화집입니다. 「빅 브라더」를 포함한 7편의 짧은 단편 동화가 실려있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소재를 찾아 섬세한 표현으로 맛깔나게 되살리는 소중애의 특징이 여실히 살아있는 동화집입니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잘 깨달을 수 없는, 아주 작은 기적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책에 실린 7편의 작품들은 기적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동화집을 통해 '기적은 대단하고 멀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이며 '내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사소한 모든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손꼽아 기다리는 기적일지도 모른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들려줍니다.
저자

소중애

아동문학가.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아동문학평론지'에서 '엄지 병아리'로 등단했다.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선생님과 줌의 교환일기', '꼼수 강아지 몽상이' 등 130여권의 저서가 있다. 해강아동문학상, 중, 한작가상,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 충남문학대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충남예술대상, 로타리 초아의 봉사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최근, 38년간 몸 담았던 초등학교 선생님에서 명예퇴직했다. 지금은 숲속 작은 집에서 앗쭈구리라는 강아지와 함께 살며 훈훈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화를 창작하고 있다. 현재 충남 아동문학회 회장이다.

목차

머리말
1. 빅 브라더
2. 금희가 잘 하는 것들
3. 마지막 이발
4. 바퀴벌레의 전설
5. 상득이네 할아버지들
6. 만석이의 꽃밭
7. 천궁녀
- 사탕
선생님의 옷 벗는 소리
천궁녀
심문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