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동안 Debeers, Kodak, Amore Pacitic, Chrysler, Coca Cola, Levi's, P & G, Unilever, LG전자 그리고 S-Fone (SK텔레콤 베트남 사업 부문) 등과 같은 다수의 광고주를 담당했다. 국내뿐 아니라 많은 국제 광고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역임하였으며, Cannes, Clio, D&AD 그리고 ADFEST와 같은 권위 있는 광고제에서 다수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D & AD, One Show, Campaign Brief Asia 그리고 연간 수상작 모음집 The Work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원예술대학과 중앙대학교 연극영과과, 세종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Creative를 강의하였으며, '광고 제대로 만들기'라는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단편영화 '올빼미'를 직접 연출,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또 MTV, Carrefour 그리고 Unilever의 Dove 등 여러 편의 광고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2009년부터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집행위원과 미쟝센 단편영화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reative란 무엇인가 Creator에게 광고 Creative는 Idea와 Execution이 함께 어우러진 Art다.
친구들과의 대화 BIG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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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르게 만들 것인가?
ASI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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