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튼 동물기 세트 (1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동물 문학의 고전 | 전 5권)

시튼 동물기 세트 (1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동물 문학의 고전 | 전 5권)

$50.00
Description
야생 동물들의 기쁨, 슬픔, 사랑, 용기, 대자연이 그리는 영원한 감동의 세계!
동물들도 기뻐하고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할까? 우리랑 똑같이?
어린 시절에 꼭 한번은 읽어야 할 동물 문학의 걸작, 1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동물 문학의 고전, 동물의 세계를 보여주는 교과서 [시튼 동물기]. 동물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튼 동물기》가 개정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로, 박물학자이자 화가로도 이름이 높은 시튼의 동물 문학 중 가장 널리 읽히며 사랑받는 《내가 아는 야생 동물들 Wild Animals I Have Known》, 《동물 영웅들 Animal Heroes》, 《고독한 회색곰 왑의 일생 The Biography of a Grizzly》 3권에서 가려 뽑은 수작이다.

새의 깃털 수를 일일이 세어서 4,915개라는 것을 알아낼 정도로 꼼꼼했던 시튼. 시튼의 삶은 자연과, 야생 동물과 늘 맞닿아 있었다. 캐나다의 광활한 원시림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하고는 다시 캐나다에서 줄곧 야생 동물을 관찰했으며, 아메리카 원주민과 교류하며 ‘우드크래프트 연맹’을 만들고, 보이스카우트 설립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야생 동물은 결코 인간보다 하등한 존재가 아님을, 저마다의 환경에서 적응하며 생존하는 독립적인 존재임을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시튼. 야생에 대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이 책을 읽고 나면 동물들도 인간처럼 지능을 가지고 환경을 극복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존재라는 시튼의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더불어 ‘숲’과 ‘동물’과 ‘자연’이 얼마나 놀라움으로 가득 찬 세계인지 깨닫게 된다.
저자

어니스트톰프슨시튼

시튼은세계적인동물학자이며소설가로,박물학자이자화가로도이름이높습니다.1860년영국에서태어났고1866년가족이캐나다로이주해광활한원시림에서유년기를보내며자연의아름다움에눈을뜨고동물과친해졌습니다.시튼은예술에도두각을나타내런던과파리에서그림을공부했지만,다시캐나다로돌아와줄곧야생동물을관찰하였습니다.
1898년에발표한《내가알던야생동물들》은시튼의동물문학이담긴첫번째책으로,세상에나오자마자평론가와독자들의뜨거운갈채를받았습니다.그뒤연이어40편이넘는동물이야기를썼는데특히직접그린삽화를곁들여화제를모았습니다.
동물에대한정확한지식과관찰,경험을기초로자연속에서살아가는야생동물들을생생하게그려낸시튼의동물이야기는‘사실적동물문학’의새로운장을연걸작으로높은평가를받습니다.1940년에자서전《야생의순례자시튼》을펴냈고6년후미국뉴멕시코주에서생을마쳤습니다.

목차

1권
커럼포의늑대왕로보
산토끼의영웅리틀워호스
지혜로운까마귀실버스팟
야성의개빙고

2권
고독한회색곰왑의일생
용맹한개스냅
어미여우빅스의마지막선택

3권
비둘기아녹스의마지막귀향
소년을사랑한늑대
하얀순록의전설
소년과스라소니

4권
야생마페이서의최후
위대한늑대빌리의승리
솜꼬리토끼래길러그의모험

5
충직한양치기개울리
빈민가의길고양이
목도리들꿩레드러프의비극

출판사 서평

◆동물학자이자예술가인시튼이직접그린삽화
어릴때부터그림을좋아해미술을공부한시튼은자신의동물이야기에직접그림을그렸는데,특히자기만의해석과상징과은유로《시튼동물기》에생명의불합리와자연의모순과문학적함의를완벽하게담아내었다.그그림은거친듯투박하지만깊은의미를품고작품의문학성을더욱돋보이게만들어준다.그려진지한세기가넘었어도여전히야생동물의삶만은형형하고생생하게빛나고있다.
인간과자연이조화를이루어야한다고믿은시튼.
자연과동물에대한시튼의매혹적인글과그림은전세계의위대한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