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의 얼이 담긴 우리의 이야기 홍길동이 "빼어난 그림책"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어린이도 재미있게 보면서 즐길 수 있는 '홍길동' 이야기!
어린이도 재미있게 보면서 즐길 수 있는 '홍길동' 이야기!
《홍길동전》은 최초의 한글소설로, 당시 사회의 모순과 신분 제도의 문제점을 전면에 언급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제일 교포 그림 작가 홍영우가 새롭게 쓰고 그린 '홍길동' 그림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우리 나라를 '조선'이라고 하던 옛날, 홍길동이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길동이는 태어날 때부터 어른도 못 당할 장사에, 신기한 재주도 가지고 있었지요. 이렇게 뛰어난 재주를 가진 길동이지만,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어요. 어머니가 천한 종이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길동이는 생각했어요. 잘못된 세상을 언젠가는 바로잡겠다고요. 그러던 어느 날, 무술을 열심히 연마하고 세상으로 나가게 됐어요. 길동이는 깊은 산 속의 바위 동굴에서 세상을 등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지요. 그 사람들과 함께 나쁜 짓을 일삼는 벼슬아치를 혼내 주고, 헐벗고 굶주리는 백성들을 위해 싸우기로 하는데…. [양장본]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그림책은 이야기의 진행에 맞춰 수묵화로 시작해 채색화로 진행되다가 다시 수묵화로 끝이 납니다. 그 안에는 옛 조선의 산과 들, 강과 바람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게다가 주인공인 '홍길동'은 그림책이 끝날 때까지 소년의 모습으로 등장해, 어린이가 좀더 흥미롭게 다가설 수 있게 돕습니다.
☆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이 그림책은 제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1982년 일본의 조선청년사에서,「조선 명작 그림책」시리즈 첫 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세로쓰기 그림책입니다. 한국식 출판에 맞춰 가로쓰기로 바꿔 제작하려 하였지만, 그림에 담긴 아름다움과 예술성이 빛이 나지 않아, 글만 서정오 선생님이 새로 다듬어 출간했습니다.
우리 나라를 '조선'이라고 하던 옛날, 홍길동이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길동이는 태어날 때부터 어른도 못 당할 장사에, 신기한 재주도 가지고 있었지요. 이렇게 뛰어난 재주를 가진 길동이지만,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어요. 어머니가 천한 종이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길동이는 생각했어요. 잘못된 세상을 언젠가는 바로잡겠다고요. 그러던 어느 날, 무술을 열심히 연마하고 세상으로 나가게 됐어요. 길동이는 깊은 산 속의 바위 동굴에서 세상을 등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지요. 그 사람들과 함께 나쁜 짓을 일삼는 벼슬아치를 혼내 주고, 헐벗고 굶주리는 백성들을 위해 싸우기로 하는데…. [양장본]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그림책은 이야기의 진행에 맞춰 수묵화로 시작해 채색화로 진행되다가 다시 수묵화로 끝이 납니다. 그 안에는 옛 조선의 산과 들, 강과 바람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게다가 주인공인 '홍길동'은 그림책이 끝날 때까지 소년의 모습으로 등장해, 어린이가 좀더 흥미롭게 다가설 수 있게 돕습니다.
☆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이 그림책은 제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1982년 일본의 조선청년사에서,「조선 명작 그림책」시리즈 첫 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세로쓰기 그림책입니다. 한국식 출판에 맞춰 가로쓰기로 바꿔 제작하려 하였지만, 그림에 담긴 아름다움과 예술성이 빛이 나지 않아, 글만 서정오 선생님이 새로 다듬어 출간했습니다.

홍길동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