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듣다가 눈으로 뵈오니 (양장본 Hardcover)

귀로 듣다가 눈으로 뵈오니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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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흥규

김흥규(金興圭) 목사

서울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B.Th.), 도미하여 텍사스 주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에서 조직 신학과 기독교 윤리를 공부했으며(M.Div. & Ph.D.), Nebraska Wesleyan University 종교학부에서 가르친 바 있다. 1985년 감리교 목사로 안수 받은 이래 육군 군목, 돈암교회 부목사, 미국인 교회 Nebraska Aurora UMC 부목사, 텍사스 성루가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등의 사역을 거쳐 2004년부터 인천 내리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봉직하고 있으며, 감리교신학대학의 겸임교수로서 조직신학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서막

- 욥을 사이에 둔, 하나님과 사탄의 첫 번째 내기: “아무 바라는 것도 없이?”(욥 1: 1-22)
- 욥을 사이에 둔, 하나님과 사탄의 두 번째 내기: “내 아내가 맞아?”(욥 2: 1-13)

욥과 세 친구들 사이의 첫째 마당 논쟁

- 욥의 탄식어린 독백: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을 것을”(욥 3: 1-26)
- 엘리바스의 첫 번째 공박: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더냐?”(욥 4: 1-5: 27)
- 엘리바스의 첫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나를 과녁으로 삼고 활을 쏘시니”(욥 6: 1-7: 21)
- 빌닷의 첫 번째 공박: “네가 과연 하나님께 잘못한 것이 없는지?”(욥 8: 1-22)
- 빌닷의 첫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 “하나님과 사람 사이가 너무 멀구나!”(욥 9: 1-35)
- 빌닷의 첫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I: “산다는 것이 이렇게도 괴로우니”(욥 10: 1-22)
- 소발의 첫 번째 공박: “들나귀 새끼같이 미려한 이여”(욥 11: 1-20)
- 소발의 첫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 “너희가 지혜를 전세라도 냈느냐?”(욥 12: 1-25)
- 소발의 첫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I: “돌팔이 의사들 같으니라고”(욥 13: 1-19)
- 소발의 첫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II: “물이 말라버린 강바닥처럼”(욥 13: 20-14: 22)

욥과 세 친구들 사이의 둘째 마당 논쟁

- 엘리바스의 두 번째 공박: “하나님께 종주먹질 하는 사나이여”(욥 15: 1-35)
- 엘리바스의 두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 “너희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이여”(욥 16: 1-17: 5)
- 엘리바스의 두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I: “내가 희망을 둘 곳은 어디에?”(욥 17: 6-16)
- 빌닷의 두 번째 공박: “악한 자는 필경 망하리”(욥 18: 1-21)
- 빌닷의 두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내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욥 19: 1-29)
- 소발의 두 번째 공박: “꿀꺽 삼킨 것은 모두 다 토해내리”(욥 20: 1-29)
- 소발의 두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어찌하여 악한 자들이 번영하느냐?”(욥 21: 1-34)

욥과 세 친구들 사이의 셋째 마당 논쟁

- 엘리바스의 세 번째 공박: “언제까지 악한 길을 고집할 셈이냐?”(욥 22: 1-30)
- 엘리바스의 세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 “그 분이 계신 곳을 알 수만 있다면?”(욥 23: 1-17)
- 엘리바스의 세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II: “어찌하여 심판날을 정하지 않으셨을까?”(욥 24: 1-25)
- 빌닷의 세 번째 공박: “어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욥 25: 1-6)
- 빌닷의 세 번째 공박에 대한 욥의 응답: “누가 권능에 찬 우렛소리를 헤아린다 하는가?”(욥 26: 1-14)
- 세 친구들에 대한 욥의 마지막 응답: “내 양심은 깨끗하니”(욥 27: 1-23)

세 마당 논쟁을 끝낸 후의 욥의 독백

- 욥의 독백 I: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욥 28: 1-28)
- 욥의 독백 II: “아, 행복했던 옛날이여!”(욥 29: 1-25)
- 욥의 독백 III: “하나님이 나를 진흙 속에 던지시니”(욥 30: 1-31)
- 욥의 독백 IV: “여태까지 나는 악한 짓을 하지 않았으니”(욥 31: 1-40)

혜성같이 출현한 엘리후의 연설

- 엘리후의 첫 번째 반박: “하나님이 사람보다 크시니”(욥 32: 1-33: 33)
- 엘리후의 두 번째 반박: “하나님은 정의롭고 자유로우시니”(욥 34: 1-37)
- 엘리후의 세 번째 반박: “하나님께 무슨 보탬이 되며”(욥 35: 1-16)
- 엘리후의 네 번째 반박: “의로운 사람도 고통 받을 수 있나니”(욥 36: 1-37: 24)

욥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과 욥의 응답

- 하나님의 첫 번째 말씀 I: “네가 누구이기에?”(욥 38: 1-38)
- 하나님의 첫 번째 말씀 II: “네가 야생 동물의 왕국을 아느냐?”(욥 38: 39-39: 30)
- 욥의 첫 번째 답변과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 I: “네가 한번 하나님이 돼볼래?”(욥 40: 1-14)
-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 II: “누가 그것들과 맞서겠느냐?”(욥 40: 15-41: 34)
- 욥의 두 번째 답변과 욥의 회복: “귀로 듣다가 눈으로 주님을 뵈오니”(욥 42: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