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님, 당신을 닮게 하소서!
관옥 이현주 목사의 『보는 것을 보니 보는 눈이 행복하다』. 저자가 새벽마다 습관처럼 성서를 펼치고 아무 곳이나 눈길 닿는 대로 읽으면서 묵상한 내용을 담아낸 성서묵상집이다.
보지 못하는 자를 보게 하기 위해 세상에 왔노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저자의 순박하고 아름다운 기도도 그대로 담아냈다.
제1부에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 오직 주님에게 드리는 순명이기를 바라는 〈모든 일이 연합하여〉 등을 수록하고, 제2부에는 자신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음을 고백하는 〈단순한 표현의 차이가 아니다〉 등을 실었다.
제3부에는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방심하지 말고 오직 주님이 가르치신 대로 살아가는 데 전력하기를 바라는 〈하늘이 하는 일〉 등을 담았으며, 제4부에는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 눈에 보지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요청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 등을 수록했다. 양장본.
보지 못하는 자를 보게 하기 위해 세상에 왔노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저자의 순박하고 아름다운 기도도 그대로 담아냈다.
제1부에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 오직 주님에게 드리는 순명이기를 바라는 〈모든 일이 연합하여〉 등을 수록하고, 제2부에는 자신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음을 고백하는 〈단순한 표현의 차이가 아니다〉 등을 실었다.
제3부에는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방심하지 말고 오직 주님이 가르치신 대로 살아가는 데 전력하기를 바라는 〈하늘이 하는 일〉 등을 담았으며, 제4부에는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 눈에 보지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요청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 등을 수록했다. 양장본.
보는 것을 보는 눈이 행복하다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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