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기독교의 토착화를 소망하면서 한국인의 심층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불교를 알아보려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서 불교학을, 그리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에서 신학을 공부하였으나 지속적으로 학문에 정진하지를 못하고 목회 현장에 뛰어들어 토속미 물씬 풍기는 잠실벌 말죽거리에 교회를 개척해서 지금까지 33년간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따라 문화선교에 뜻을 두고 극단 '말죽거리'와 힙합선교단 '멘토'를 중심으로 문화선교의 길을 개척해 가고 있다. '에라 품바다 품바야'를 비롯한 몇권의 낙서집을 출간했고 앞으로 입김을 낼 수 있는 힘이 있을 때까지 나팔수가 되어 보려고 숨을 고르고 있다.
제1장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라야 예수의 제자이다 제2장 서로에게 복되고 자랑스러운 만남이 되라 제3장 사람의 아들아, 너는 부르짖고 통곡하라 제4장 받은 은혜는 기억하되 정에 이끌려 불의에 눈감지 마라 제5장 명리를 초월한 장인의 정신을 가지고 살라 제6장 지도자가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