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감리교인이라는 자부심의 뿌리에는 아펜젤러 선교사 이래 이 땅에서 펼쳐온 활발한 사회선교 역사가 있었다. 이 책은 감리교회의 에큐메니칼 뿌리를 웨슬리의 목회적 열정과 신학에서 찾아냈다. 오늘 우리가 추구해야 할 복음적 에큐메니즘이다. 한국교회 선교 역사에서 감리교회가 보여주었던 에큐메니칼 정신은 오늘날 감리교회와 장로교회가 한국사회에 전파된 기반이다. 감리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돌아보며 웨슬리와 아펜젤러와 함께, 처음 이 땅에 감리교회를 세운 믿음의 선배들과 일치와 연합의 정신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감리교회와 에큐메니칼 운동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