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 뜻을 거두어 주소서
Description
이 책은 일반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공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
저자

KBS TV조선왕조실록제작팀

목차

1. 연산군의 다섯 가지 폭정
2. 언관 채수가 귀신 이야기를 쓴 까닭은?
3. 1531년, '조선 팔도는 지금'
4. 전하! 뜻을 거두어주소서 - 조선시대의 언론정신
5. 발 뒤의 정치 - 문정왕후의 수렴청정
6. 7년 전쟁, 패배는 60일 뿐이었다 - 임진왜란
7. 전쟁중에도 과거를 실시했다
8. 왜란 10년후, 조선이 통신사를 보낸 까닭은?
9. 광해군 다시 보기 - 파주가 서울이 될 뻔 했다
10. 광해군 다시 보기 - 조선 최초의 해외파병, 실리외교로 풀었다
11.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 삼전도의 굴욕
12. 실록 청문회 - 김자점이 간신인 다섯가지 이유
13. 그때, 조전에도 소빙하기가 있었다
14. 장희빈의 사약을 받은 진짜 이유는?
15. 놀부는 왜 처음부터 부자였나 - 조선시대 가족제도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