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눈부신 스포트라이트 대신
검은 사제복을 선택한 이유
‘춤추는 사제’ 이창민 신부의 첫 에세이. 아이돌을 꿈꾸며 오디션장 문을 두드리던 소년이 무대 의상이 아닌 하느님을 위한 옷을 입기까지,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아침마당」에서 미처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가슴 벅찬 영광의 순간뿐만 아니라, 실수하고 아파하고 절망했던 순간들까지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사제복을 입은 그는 고백한다. 꿈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꿈의 진짜 주인을 찾은 것이라고. 또한 지금껏 디딘 모든 걸음을 그분께서 이끄셨다고. 기획사 오디션과 수도원 입회 이야기부터 사목 현장에서 겪은 감동적인 일화들까지 읽어 내려가며 울고 웃다 보면, 사제복을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그의 모습 뒷면에 자리한, 누구보다 진심 어린 사목자의 얼굴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가 지금 이 자리의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과 위로가 오롯이 전해진다.
검은 사제복을 선택한 이유
‘춤추는 사제’ 이창민 신부의 첫 에세이. 아이돌을 꿈꾸며 오디션장 문을 두드리던 소년이 무대 의상이 아닌 하느님을 위한 옷을 입기까지,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아침마당」에서 미처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가슴 벅찬 영광의 순간뿐만 아니라, 실수하고 아파하고 절망했던 순간들까지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사제복을 입은 그는 고백한다. 꿈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꿈의 진짜 주인을 찾은 것이라고. 또한 지금껏 디딘 모든 걸음을 그분께서 이끄셨다고. 기획사 오디션과 수도원 입회 이야기부터 사목 현장에서 겪은 감동적인 일화들까지 읽어 내려가며 울고 웃다 보면, 사제복을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그의 모습 뒷면에 자리한, 누구보다 진심 어린 사목자의 얼굴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가 지금 이 자리의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과 위로가 오롯이 전해진다.
누가 내 꿈에 수단을 입혔을까 (하느님의 퍼스널 브랜딩)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