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Monsters) (양장본 Hardcover)

몬스터(Monsters) (양장본 Hardcover)

$20.01
Description
괴물들은 태초부터 우리와 함께 존재했다!
괴물은 전 세계 신화와 전설 그리고 문학 대가들의 유명한 작품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뱀파이어나 죽었다 다시 살아난 미라, 사람 잡아먹는 거인과 늑대 인간은 물론 하이드나 라파치니의 맹독성 딸처럼 무서운 괴물로 변한 변종 인간까지! 책에는 역사상 가장 섬뜩하고, 사악하고, 때로는 애처로운 25명의 괴물이 등장한다.

눈이 하나라든지, 대왕오징어의 모습을 하고 있다든지 한번 마주치기만 해도 “저건 분명 괴생명체야!” 라고 생각이 드는 괴물부터 우리 주변의 인간과 다를 바가 없는데 어딘가 음침한 구석이 있는 괴물까지! 저자는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각 괴물이 어떤 역사와 문화에서 만들어졌는지 소개하며 아이들에게 진화된 독서를 유도한다. 진화된 독서란 아이들이 괴물과 연관된 또 다른 작품을 찾아보고 연이어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세계 명작이나 고전 문학이 먼지 쌓인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와 철학, 교훈이 담긴 유용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무서운 괴물을 만나며 오싹한 공포 체험은 물론, 상상력을 자극하고, 미지의 공상 세계에 대한 모험을 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초등 3-4학년 / 5-6학년 국어> 읽기
초등 3-4학년 / 5-6학년 국어> 문학
저자

할존슨

누구보다책을많이읽는작가로유명합니다.고전,소설,만화,논픽션등다양한장르의
책을읽으며좋은책을많이알고있습니다.NYUSF협회에서활동하기도했으며괴물이
야기를특히좋아해요.발표한소설에는《불멸의늑대인간》,《럼버우즈의무서운괴물
들》이있습니다.

목차

세상모든곳에괴물이있으니
아펩:《사자의서》(기원전16세기경)
베아트리체라파니치:너새니얼호손의《라파치니의딸》(1844)
케옵스:제인웨브의《미라!》(1827년)
크라켄:쥘베른의《해저2만리》(1870년)
도리언그레이:오스카와일드의《도리언그레이의초상》(1890년)
드라큘라:브램스토커의《드라큘라》(1897년)
파프니르:《볼숭일족의영웅서사시》(13세기경)
프랑켄슈타인의괴물:메리셸리의《프랑켄슈타인》(1818년)
요괴거미:라프카디오헌의《일본동화》(1899년)
골렘:구스타프마이링크의《골렘》(1915년)
그렌델:《베어울프》(8세기)
머리없는기마병:워싱턴어빙의《슬리피할로우의전설》(1820년)
오를라:기드모파상의《오를라》(1887년)
훔바바:《길가메시서사시》(기원전1750년)
하이드:로버트루이스스티븐슨의《지킬박사와하이드씨의이상한사건》(1886년)
투명인간:허버트조지웰스의《투명인간》(1897년)
재버워크:루이스캐럴의《거울나라의앨리스》(1871년)
라미아:존키츠의《라미아》(1820년)
링의유령:이디스워튼의《나중에》(1910년)
메두사:오비디우스의《변신이야기》(8년경,아마도기원전은아닐듯!)
폴리페모스:호메로스의《오디세이》(기원전775년)
락샤시:랄베하리데이의《벵골설화》(1883년)
이상한세자매:윌리엄셰익스피어의《맥베스》(1606년)
화이트펠:클레망스하우스먼의《늑대인간》(1896년)
자하크:피르다우시의《샤나메》(1010년)
같은괴물이또다른책에
더많은괴물들
책에나온고전리스트

출판사 서평

세상괴물들의변천사가한권에!

괴물은누가왜만들었을까?어쩌면시간이흐르며인간이가장두렵다고생각하는존재가괴물로변했을지모른다.고대신화속에서는악을대표하는신으로,중세영국의극문학에서는마녀들이등장했고,근대과학이발전하면서는프랑켄슈타인의괴물과투명인간소설이발표되며과학실험의위험함을경고했다.근대문학에서는존재자체가불투명한오를라나골렘이나타나새로운공포를이야기하기도했다.책은여러괴물들의이야기를보여주며앞으로는또어떤두려움이끔찍한괴물의모습으로나타날지상상하게만든다.아이들은물론어른들도손에땀을쥐며책읽는즐거움에빠질것이다.

쥘베른,메리셜리,오스카와일드,구스타프마이링크등
위대한문학작가들이창조한괴물탄생이야기를한번에!

이책의저자할존슨은태초부터지금까지우리에게알려지거나,혹은숨어있던괴물을찾아우리에게소개하고있다.이책은그리스로마신화,아시아의벵골설화와일본의요괴이야기는물론,셰익스피어,쥘베른,메리셜리,오스카와일드처럼시대를뛰어넘은위대한작가들이만든괴물이야기를한번에만나보는재미가가득하다.또한각이야기끝에나오는〈책너머이야기〉를통해신화나유명고전작품속괴물이어떤배경에서탄생하게되었는지살짝엿볼수있다.

아이들은괴물의종류,활동지역,등장시기,능력과공포지수까지나름대로의별점을매기며책읽는재미를더할것이다.무엇보다책에서바로튀어나올것같은생동감넘치는괴물그림들은무한한상상력과창의력을키우게한다.괴물을궁금해하는,괴물을만나기를꿈꾸는,그리고심지어괴물을좋아하는괴물마니아아이들에게추천하고픈책이다.

■이책에대한언론평

“점토판,두루마리,소설책에기록된스릴넘치는무서운이야기를찾는독자라면이책을읽고겁에질리면서즐길것이다.”-커커스리뷰

“작가는각괴물이생겨난이야기를재미있게보여주면서동시에위대한문학작품이란영원히살아숨쉬는캐릭터를만들어낸다는사실을알려준다.이것이야말로무서우면서도멋진일이지않은가?”-퍼블리셔스위클리

“문학을공부하는학생들은무시무시한이야기를모아놓은이책을사랑할수밖에없을것이다.소름돋는고전문학을찾는학생을위해학교도서관에꼭비치해야하는책이다.”-스쿨라이브러리저널

“학생들이소리지르며문학수업에빠져들게할책!”-북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