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국립대학 역사교육과 교수가 제기하는 우리 역사교과서에 대한 진지한 반론!
이 책은 역사교사 15년, 교육부 역사교육지원TF 파견교사 경력의 현직 국립대학 역사교육과 교수가 제기하는 우리 역사교과서의 시각과 서술 방향에 대한 진지한 반론이다.
저자 신유아 교수가 이 책에서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현 대한민국의 국사교과서들이 우리의 시각에서 역사를 본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한계’의 시각들로 점철되어 있다는 점이다. 나아가 우리가 도대체 왜 ‘그런’ 의도를 갖고 우리 역사를 보게 되었는가 하는 부분이다. 우리 교과서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관점과 의도는, 아무리 보아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낸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현 교과서들에서 가장 중시하는 ‘근대’의 시작이 왜 우리와 전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군림하고 있는 것인지, ‘근대화’는 언제부터 세계사의 절대 과업이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는 왜 역사 발전의 기준을 ‘근대’와의 접근성에 두고 있는 것인지, 우리 역사교과서는 왜 이러한 시각에 매몰되어 우리 역사 곳곳에 ‘한계’를 심어둔 것인지, 이것이 과연 우리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제안하는 바다.
저자 신유아 교수가 이 책에서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현 대한민국의 국사교과서들이 우리의 시각에서 역사를 본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한계’의 시각들로 점철되어 있다는 점이다. 나아가 우리가 도대체 왜 ‘그런’ 의도를 갖고 우리 역사를 보게 되었는가 하는 부분이다. 우리 교과서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관점과 의도는, 아무리 보아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낸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현 교과서들에서 가장 중시하는 ‘근대’의 시작이 왜 우리와 전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군림하고 있는 것인지, ‘근대화’는 언제부터 세계사의 절대 과업이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는 왜 역사 발전의 기준을 ‘근대’와의 접근성에 두고 있는 것인지, 우리 역사교과서는 왜 이러한 시각에 매몰되어 우리 역사 곳곳에 ‘한계’를 심어둔 것인지, 이것이 과연 우리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제안하는 바다.
프레임에 갇힌 역사, 프레임을 깨는 역사
$15.28